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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
준우 ·

20살의 스타트업

안녕하십니까! 저는 정주영창업대회에 지원하게 된 예비 창업 팀 Pnv의 소준우 팀장입니다. 저의 팀은 20살이라는 젊은 청춘 2명에서 목표를 이루고 싶어 만든 팀 입니다. 저의 팀은 NFT 시장 활성화라는 거대한 목표를 가지고 전진 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부족하고 찾고 싶어 저의 얘기를 쓰려고 합니다. 길어도 많이 읽어주세요!




 1.나의 학창 시절


저의 학창 시절 그리고 배경부터 설명 하려고 합니다. 저는 일단 이 분야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근대5종 이라는 운동을 전문적으로 했던 운동선수 였습니다. 수상 경력도 있고 많은 대회를 뛰어 보고 국가대표 라는 목표 하나로 운동을 10년 이상 했습니다. 하지만 전국체전 3주 전 부상이 왔고 그 부상으로 인해 공황장애 까지 왔습니다. 너무 힘든 시간 이였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에게는 너무 힘든 상황 그리고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꿈이 좌절 됐다고 생각하고 거의 집에서 6개월을 살다시피 했습니다. 갑자기 침대에 누워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문득 내가 시간을 이렇게 쓰면 너무 아까운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일어나서 부모님이 주신 책 하나씩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에 이런 구절이 나왔습니다 도전하고 실패를 맘껏하고 그것에서 행복을 느껴라 라는 구절 이였습니다. 거의 하루 종일 책을 읽다 싶피 저의 방은 저도 모르게 책을로 덮혀있었고 저도 모르게 저의 마인드가 바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여름이였습니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파이썬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한 동영상이 지금에 목표를 세워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너무영상이 매력적이고 컴퓨터 언어라는 것의 매료가 됬습니다. 그 뒤로 자바정석,파이썬 기초 다지기,C++ 등의 책을 사서 읽기 시작하고 부모님도 그런 저가 자랑스러워 했는지 강남으로 학원을 다니게 됐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2.꿈, 실현, 가능성


체육고등학교를 졸업한 저는 저에게 맞는 대학교를 가는게 맞다 생각하여 다른 애들과는 상반되는 과를 넣습니다. 대림대학교 컴퓨터 정보 학부에 넣었고 모두가 왜 그러냐 그냥 하던거 해라 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뭔가 이상한지 모르겠는데 왜 사람들이 비난을 하면 더 그게 확신으로 다가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도 저의 꿈을 지지해 주셨고 저는 사람들의 비난을 무시하고 컴퓨터 정보 학부에 수시를 넣었습니다. 너무 운이 좋게 과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말 해준 구절이 생각 납니다. 너의 생각을 지지해주는 사람이 분명 잇으니 포기하지말고 부딪혀라 라고 1000번은 넘게 들은 거 같습니다. 마침 저도 그런 사람을 필요요 하고 있었고 그런 분들에게 배고파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운명인지 대학교에서 저랑 생각이 놀라울 정도로 똑같은 친구를 만났고 같이 이야기 하면서 서로에게 스타트업이라는 꿈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2020년 부터 NFT의 투자를 하였고 NFT관심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친구랑 이런 저런 아이디어가 나오는 도중 NFT가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저에게는 습관이 있습니다. 뭔가 불편하다 느껴지면 그걸 핸드폰 메모장이나 수첩에다가 적곤 했습니다. 아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사이트 구축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두명에서 하기에는 너무나도 벅찬 시장구축 이였습니다. 포기할까? 라는 생각과 지금까지의 노력들이 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무엇인가에는 탈출구는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멘탈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창업대회를 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무턱대고 그래! 나가보자! 가 아닌 경우의 수를 충분히 생각했고 실패 하더라도 그 안에서는 배우는게 있을꺼다. 라는 생각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거의 2시간 수면을 취하고 학교 가는 시간 말고는 모든것을 NFT시장의 구축 그리고 그에 맞는 언어를 익히는데 쓰고 있습니다.그러면서 느꼈습니다 아! 안되는건 생각보다 없구나!!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의는 그 안에서 가능성을 봤습니다.




3.간절함


저의 팀은 시장을 구축하기에는 역량이 너무나 부족한 것을 알고 있었기에 저의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을 찾았다녔습니다. 대학생이라 차가 없기에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개발자 분들에 이메일을 알아내 하루에 백개 이상에 이메일을 보내곤 했습니다 저의 팀의 생각은 우리가 찾아다녀야 뭐라도 얻을수 있다 생각했기에 그리고 너무 간절했기에 버스타고 2시간~3시간 씩 개발자 분들 한 분 씩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분들이 하시는 말씀 모두 도움이 되고 너무 훌룡하신 말씀 이였습니다. 그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씀을 추려 봤는데 포기하지 말라, 그리고 20살에 너무 멋지다! 라고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거기에서 깨닳았습니다 간절해야 뭔가 얻는구나 간절하지 않으면 얻을수 있는게 없구나! 저의는 간절함이 없었으면 대회를 나갈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4.NFT시장의 활성화


저는 NFT시장 오픈씨를 사용했습니다. 투자를 하여 용돈 벌이도 했습니다. 문득 한국에는 NFT시장이 없나?라는 생각을 하고 찾아 봤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은 거의 국내에 NFT시장이 있는걸 모르는 듯 했습니다. 왜 그럴까? 이유가 뭘까 찾아봤습니다. 첫째. 사용자들은 편리함을 추구한다. 요즘 시대는 편리함 이라고 표현 할 만큼 너무 세상이 편리함을 추구 하고 있습니다 일단 결제 방식이 오픈씨,등 대형 NFT마켓은 지갑을 생성해 이더리움 또는 위믹스 토큰을 바꾸고 지갑에 넣어주는 저가 생각하기에 조금 불편한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저의는 Pnv의 자체 지갑을 생성하여 사용자들의 인터페이스에는 원터치 결제로 조금 더 편리한 사용자들이 보기에는 바로 원터치로 토큰을 바꿔주는 인터페이스를 도입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사용자들은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 싶어합니다. 누구나 그럴꺼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자산을 최대한 지키면서 투자 하려고 합니다. 그러기에 수수료라는 리스크가 있기에 사용자들이 오픈씨 등 대형 마켓을 사용 하는 것 같습니다. 저의 팀은 수수료를 받지않고 저의 자체에서 지갑 시스템에서 반환 해 줄 때 수수료를 때는 방식을 이용하려 합니다. 셋쩨 사용자들의 소유욕을 이끌수 있는 관심을 끌만한 NFT그림이 없다 생각합니다. 가치가 있어야 투자를 할 마음이 생기고 가치가 있어야 값어치가 올라가는 것을 당연한 것입니다. 저의 팀은 한국의 예술성은 세계에서 인정할만큼 휼룡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잠재력 있는 디지털 아티스트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 들이랑 같이 사용자들의 소유욕을 이끌만한 그림을 만들수 있다 생각합니다.


지금 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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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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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너무 멋집니다 준우님!! 정말 큰 일 이루실 분 같아요. 판게아의 @Tae hyung Lee 님, @Sejung Kim 님, 그리고 TRACER의 @Jacob 님, 그리고 필로소피아 벤처스의 @Robbie Oh 님께 이 글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준우
준우

감사합니다!!

서예인
서예인

우와,, 저랑 동갑이신데 너무 대단하시네요!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

준우
준우

감사합니다 생각 공유도 같이 해요!

이정열
이정열

저는 20살때 술 먹고 놀러다니기 바빴는데... 너무 멋지십니다!

준우
준우

감사합니다!!

Shawn Park
Shawn Park

멋져요!! 다만 NFT는 준우님께 추천하지는 않는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정우
이정우

20살의 저는 이런걸 해보겠다는 생각만 하였는데 직접 도전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준우님의 앞길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