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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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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얼마나 냉정하게 볼 수 있으신가요?
👩🏻 늘 할 말은 많습니다. 특히 '내 얘기' 라면.
상대방에게 내 이야기를 하다보면 할 이야기거리가 계속 떠오르고...
앞서 한 이야기인데 혹여 못들었을까, 그냥 지나쳐버렸을까봐 다른 단어들을 써가며 또 한 번 강조해 봅니다.
😎 내가 얘기 했었나? 그 때 1등을 어떻게 했냐면 말이야...
구두로 하는 말이라면 내 타고난 매력, 화술 등을 써서 어떻게든 용서가 될 수 있어요. 듣는 사람도 즐거운 분위기면, 넉넉한 마음으로 계속 맞장구 쳐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차가운 비즈니스 세계에서, 더 차가운 문서로 전달되는 말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 지금 우리가 고객에게 전달하는 소개서, 제안서, 다시 한 번 둘러보세요]
✅ 필요한 내용이 다 들어갔는지
✅ 들어간 내용이 다 필요한 것인지
✅ 그냥 페이지 수만 많은 것은 아닌지
냉철하게 판단해보세요.
더 자세한 글은 여기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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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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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늘 꿀로 가득한 페어리 블로그...
마찬가지인 공오공님의 글...
아, 정말 기분 좋은 칭찬이에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