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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 Capital & Well-being
#1일1메이커로그 #Inbox정리
USV(Union Square Ventures)는 그들만의 Thesis로 움직인다고 한다.
- 10년전 Thesis 1.0 :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 수 있는 회사에 투자한다
- Twitter, Etsy, Tumblr, Foursquare, Behance, Kickstarter 등 투자
- Thesis 2.0 :
- Vertical Service에 집중한다 (특히 금융, 헬스케어, 교육 등)
- 인터넷 서비스의 '인프라 역할'을 하는 Service에 집중한다
- 탈중앙화 서비스에 집중한다
- Duolingo, MongoDB, Cloudflare, Coinbase, Algorand, CryptoKities 등 투자
그렇다면 Thesis 3.0은 무엇일까?
We think of knowledge, capital, and well-being as each encompassing multiple components. Knowledge includes education and learning, but also data driven insights and access to new ideas. With capital, we include financial capital from financial services innovation, whether in the current system or emerging financial platforms like crypto, but also human capital and technology infrastructure. And with well-being, we think about health and wellness, but also entertainment, connection, community, and fun.
저희가 말하는 지식 (Knowledge)은 단순 교육 플랫폼을 넘어,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효과적으로 배움에 접근할 수 있게 돕는 모든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저희가 말하는 자본 (Capital)은 기존의 금융 서비스들 뿐 아니라, 새로운 금융 (가상화폐, 인적자본)을 모두 포함하는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Well-being은 건강을 의미하는 것을 넘어, 웰니스, 엔터테이먼트, 커뮤니티, 재미까지를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Knowledge, Capital, Well-being을 도울 수 있는 '좋은 브랜드'들에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 #8 [번역] Thesis-driven venture capital | Union Square Ventures | Thesis 3.0 비즈까페 뉴스레터-
Disquiet's ...
- Knowledge
- 메이커들의 지식 컨텐츠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많은 메이커를 연결(커피챗, 피드백 등)
- 넓은 관점에서 Matched P2P Learning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 또한 메이커들의 지식 컨텐츠를 기반으로 나와 잘맞는 팀, 팀원을 찾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
- Capital
- (TBD) Gamification - Point System
- Well-being
- 기본적으로 SNS는 재미있어야 한다. 지식 획득의 재미, 소셜 활동(사람과 상호작용)의 재미, 목적 달성의 재미 등등
- 디스콰이엇에서 줄 수 있는 재미 요소는 대략 이런 것이 있다.
- 프로덕트 & 메이커로그 업보트
- 트렌딩 프로덕트 달성
- 원하는 사람(직군)에게 연락 주고 받기
- Disquiet은 불안이라는 뜻.
- Disquiet* 로고는 불안(이상과 현실의 간극)을 그냥 넘기지 않고 주석처리하여 깊게 탐구하는 사람들을 연결한다는 미션을 표현한 것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을 “메이커"라고 생각하며 이들은 우리 삶에 영감과 혁신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합니다. (현솔님 메이커로그)
- 불안감을 외면하지 않는 메이커들에게 최고의 SNS가 되겠다는 점에서, 웰니스의 요소도 있는 것인가? ㅎㅎ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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