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이종석
이종석 ·

[선언] Future of Geek

지금까지 살면서 인생의 절반은 회사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면서 일했다면 나머지 후반부는 나를 위해서 살고 싶습니다.


요즈음 제가 추구하고 목표하는 바가 "스타트업" 이기는 하지만 궁극적으로 생각하는 바가 있습니다.


오로지 뾰족한 부분이 없이 다양한 분야의 커뮤니티 활동과 참여를 하면서 그 속에서 발생되고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보면서 네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만들면서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지랖이 넓은 것이 아닌 타 분야에 관심이 많아요)


디스콰이엇에서 활동하는 것도 위에서 말한 내용에 포함됩니다.


개인주의를 넘어 이기주의 시대가 되고 있는 시대에 살면서 과연 다양한 분야의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내가 추구하는 바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현재 우선적으로 시도하고 있는 것이 하나 있는데 제가 운영하고 있는 팀채팅방 입니다.


각기 다른 특징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끼리 모여서 이런저런 스토리를 중심으로 매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1차적인 목적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타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리더" 같은 능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원래는 본인이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참여를 했어요) 정작 본인들은 모르고 있지만 제가 조금씩 해주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추후 조금 더 정리가 되면 메이커로그 시리즈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Future of Geek"은 일반적인 사전적인 의미가 아닌 평범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커뮤니티 형성 과정을 통하여 참여하고 할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Geek, Agit, Maker, Life, Story, Life Story, Life Style, Community 등의 단어들이 너무 좋습니다.


제가 도화지에 채워 나가면서 그리고 싶은 커뮤니티와 올바른 세상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알려 드렸습니다.


스타트업을 준비하면서 어떤 분야로 할지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항상 백그라운드와 기본 구성/밑바탕에는 제가 생각하는 커뮤니티가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것들은 앞으로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면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타협하지 말자!!!


감사합니다.

The Future Makers Club 그룹의 글
8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박종한
박종한

오! 기대됩니다 :) 팀채팅방에는 어떻게 들어갈 수 있나요??

이종석
이종석

음... 예전에 제가 NFT 강의 후 모인 모임이기는 한데 다같이 다양한 스터디를 함께 하면서 잡다하게 이것저것 하고 있기는 합니다. 제가 같이 있는 팀원들에게 의견을 확인해 보고 승낙하면 입장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