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그리고 엔데믹의 출발점 (다들 준비되셨나요?)
2019년 ~ 2022년까지는 우리는 '코로나 펜데믹' 시대를 살게 되었다. 물론, 아직도 코로나가 완전히 사라진 것도 아니고 최근에 다시 코로나 환자가 급증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세계는 다가오는 2023년에 대해세 '엔데믹'의 시작점으로 많이 보고 있다.
엔데믹이 시작되는 원년이지만 여전히 '비대면'과 '모바일 사용'에 대한 수요 증가는 늘어 날 것이며, 완전히 '오프라인'으로 회귀하기보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생활 양식과 패턴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본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광고 시장 또한 이제는 매스미디어가 아닌 모바일 앱에 맞는 광고 적용 전략으로 펜데믹 상황에서 모바일 앱 광고 시장은 비약적으로 성장해왔다.
모바일과 비대면의 삶이 익숙해지지만 늘 인간의 근본적인 '여행' 또는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것'에 대한 욕망은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도 사라지지 않았다.
2023년은 '웰니스'의 해이기도 하며, 더 다양한 콘텐츠 기반의 여행산업과 콘텐츠가 사랑 받는 해가 될 것이다. 다만, 예전처럼 단체 여행보단, 소규모 모임과 더불어 특별한 경험을 프라이빗하게 살 수 있는 새로운 여행 상품과 구조가 제시 될 것이라고 본다.
사용자들은 더욱 더 비대면 상황에서 정보를 모바일 통해 얻고 힐링은 힐링대로 챙기는 엔데믹의 새로운 웰니스 공식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보인다.
결국, 소비자의 소비 트렌드를 잘 살펴보고 분석해보면 현재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어떻게 확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보고 접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2023년 웰니스와 엔데믹의 원년의 해에 어떤 서비스가 어떤 소비자적 가치와 비즈니스 가치를 디스콰이엇에 제시하고 공유할지도 기대가 되는 바이다^^
[ 참고 기사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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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그간 단체 문화에 익숙했지만, 방역규제 기간 동안 어쩔 수 없는 환경 속에서 '독립, 고립, 프라이빗'이라는 기존과는 다른 생활 양식을 경험하게 되었고, 그게 엔터테인먼트 소비로 드러난다고 생각해요. 생각해 볼 거리가 있는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