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오린석
·
경계선에 선 자
우리의 작은 일상 속, 언제나 다양한 감정들이 교차하지만
하루 하루 자라나는 불안을 체감하면서도
이것이 어디서부터 오는 감정인지도 알아차리지 못한 채
두려움 혹은 그 무언가에 의해
경계선 앞에서 주저하는 오늘을 보내고 있을 나와 우리들
내 앞에 놓여진 경계선을 넘어 알 수 없는 불안함의 종착역을 향해
함께 나아갈 동료들을 만나기 위해 디스콰이엇을 시작함
4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좋은 동료 만나기를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