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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린석
오린석 ·

경계선에 선 자

우리의 작은 일상 속, 언제나 다양한 감정들이 교차하지만

하루 하루 자라나는 불안을 체감하면서도

이것이 어디서부터 오는 감정인지도 알아차리지 못한 채

두려움 혹은 그 무언가에 의해

경계선 앞에서 주저하는 오늘을 보내고 있을 나와 우리들

내 앞에 놓여진 경계선을 넘어 알 수 없는 불안함의 종착역을 향해

함께 나아갈 동료들을 만나기 위해 디스콰이엇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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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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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원하시는 좋은 동료 만나기를 바랍니다.

박종한
박종한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