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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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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 전달
매일 매일 글 쓰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 인지 디스콰이엇 덕분에 다시 느끼게 되었다.
그간 제품 소개서를 만든다고 에너지를 쏟았더니 소홀해지게 되었다.
쉽네. 이해가 간다.
이 한마디 들으려고 몇 날 몇 달, 아니 내가 제품을 처음 봤던 날 부터 고민했었다.
이제는 주 1회 목표로 수정하고 대신 매일 매일 다른 메이커 분들에 글을 읽고 피드백이 목표다. 이 또한 쉽게 주고 받아서 같이 영감을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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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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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많이 나눠주세요 :)
부족하지만 저도 배우는 마음으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