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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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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피할 수 없지만, 적게 할 수는 있잖아요
우리가 서비스를 런칭하기 전, 시장 반응을 보기 위해 진행하는 과정이 있다.
바로, '배타 테스팅'이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제품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빠르게 반응과 앞으로 보강해야 할 부분을 확인 하는 과정이다.
서비스도 이런 과정이 있는데 창업을 하는 우리들에게도 필요한 과정이 아닐까?라는 의문이 불현듯 머릿속을 스쳐갔다.
서비스는 실패하여도 다시 만들어 보강하면 되지만, 우리는 실패하면 재정적 시간적 그리고 정신적으로 수많은 부분에서 타격이 오기 때문이다.
실패 없는 성공은 없다고 다들 말하지만, 때론 그 실패를 최소화하고 성공하고 싶은 것이 창업을 도전하는 분들의 원초적인 욕망일 것이다.
창업을 준비하거나 예비 창업자로서 새로운 포부를 가지고 도전하기 전에 우리에게도 베타 창업이라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나의 흩어진 인사이트와 경험들을 브러치북으로 만들었고 디스콰이엇을 거치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시작하기 전, 앞을 조금이나마 빛춰줄 수 있는 작은 손전등 같은 역할을 하고 싶은바이다.
2023년에는 좌절과 실패보다는 성취의 한해이길 기원하며...
[ 브런치 북 - 실패를 최소하는 베타 테스트 창업 ]
https://brunch.co.kr/brunchbook/startupstory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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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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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성준님, 방금 이 브런치북 정주행했어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 제가 올해 하나 준비하고 있는 모임이 있는데, 꼭 성준님과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연락드릴게요!!
ㅎㅎ 네 언제든지요 ㅎㅎ 환영입니다^^
공감 1000%~~ ㅎㅎ 브런치북 너무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