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했던 투자사와의 미팅
안녕하세요! 케줄러를 만들고 있는 오태인입니다:)
오늘은 저희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신 투자처가 있으셔서 간단하게 서비스 소개겸 미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첫 창업이자 투자자와의 첫 미팅인데...! 너무 긴장되서 연휴때도 계속 IR Deck을 수정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ㅋㅋㅋ
물론 당장 투자를 할 생각이 있으신 건 아니지만! 초짜인 저에게는 너무나도 설레는 경험이라 만반의 준비를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ㅎㅎ(너무 오버하는 걸까요? 하핫)
첫 미팅... 두근두근
약속은 신림에 위치한 저희 사무실까지 직접 오셨고 간단하게 서로 소개를 하고 IR Deck을 보여주면서 서비스 소개를 하고 피드백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 했습니다!(내용이 궁금하시면...히힛 저랑 만나봐요 ㅎㅎ)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전 IR Deck을 발표할때마다 뭔가 설렘을 느낀답니다..! 흥분이 된달까..? 저는 특히 이부분이 저를 설레게 합니다.
키야... 전 이것만 보면 설레서 잠을 못잡니다^^ㅋㅋㅋㅋ 케줄러가 이렇게만 만들어진다면 얼마나 미팅 정보를 정리하는데 있어서 훌륭한 툴이 될지...!! 아직 mvp 단계라.. 여력이 안되지만 꼭 좋은 반응 이끌어내서 케줄러 2.0에는 더욱 더 미팅기록을 가치있게 만들어 나갈려고 합니다 ㅎㅎ 다른 사람들을 아직 설득하진 못했지만 ㅋㅋㅋ 곧!!! 모두를 설득하는 서비스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피드백... 두근두근
피칭을 끝난후에는 조언을 받았었는데,
딱 저희의 약점인 '좋은 개발팀을 구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를 말해주시더라구요.
저희같은 얼리스테이지에 있는 창업팀들은 아이템이 아무리 좋아도 몇번이고 피벗을 할 수 있기때문에 언제든 사업아이템이 전환가능한 탄탄한 개발팀의 중요성을 말씀해 주셨어요! 듣자마자 공감 팍팍되면서... 동시에 드는 생각은 '아... 어떻게 좋은 개발자를 구하지..?' 라는 숙제를 가지게 된 것 같네요 하핫
케줄러는 할 수 있다!
케줄러는 앞으로 대학생을 시작으로 쭉쭉 스케줄링 시장을 점령하기위해 매일 달려갈려고 합니다:)
나의 미팅 기록을 보다 더 가치있게!
저와 그 꿈을 함께하시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 커피챗 신청하셔서 같이 그 꿈을 어떻게 실현시킬 수 있는지 이야기해봐요 ㅎㅎ
이상 오늘도 행복한 오태인이었습니다👍
글...잘 못썼으면... 알려주세요...! 혼자 심취해서 막썼는데... 가독성이..크흠.... 여러분 오늘도 파이팅!!
스마트 미팅 스케줄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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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