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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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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에도 UX디자이너가 있나요?
짜잔. 있었습니다! 광고대행사에서 UX 디자이너를 하고 있는 류서환입니다.
스타트업 씬을 두 회사의 창업자로써, 이후에는 프리랜서로써 전전긍긍하다 규모 있는 기업에 몸을 담고 있다보니 배우는 것도 많고 새로운 것들도 많아요. 덕분에 모든 것이 신기한 새내기의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은 미친듯한 실행력으로, 불도저같은 개척정신으로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스타트업의 온도가 새삼 떠오르기도 하더라고요. ❤️🔥
현재는 리서치를 한다는 마음으로 디스콰이엇에 올라오는 프로덕트들을 눈팅하고 있지만, 슬슬 재미있는 일에 발을 담가보고 싶어집니다. 일단은 디스콰이엇에 얼굴도장 찍는 것 부터.
재밌는 일 벌리시는 분들, 재밌는 디자이너랑 친구해주세요. ☕️ 커피챗도 좋아요. 창업이야기, 프리랜서 이야기, 광고회사 이야기, 브런치 작가 이야기 준비해갈게요 :)
감사합니다.
https://brunch.co.kr/@bbabann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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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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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서환님!!
오 흥미롭네요! 그럼 보통 광고 콘텐츠에 들어가는 APP/서비스 내용을 디자인하시는 건가요?
저도 그런 것인가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ㅋㅋ 실제로는 매장용 앱이나 홍보를 위한 다양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