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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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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는 사람의 성향
사업을 준비한다고 얘기하면 "저는 그런 걸 성향은 아니에요."라고 얘기하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된다. 하지만, 사업의 본질은 내 이웃을 돕는 것에 있다. 그런 활동이 크게, 빠르게 확장 가능하면 스타트업이고, 그렇지 않으면 자영업이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우리 마음 깊숙히 자리 잡은 본성의 일부분이다. 그리 특별하게 누가 가지고 있는 성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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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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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공감합니다. 고객을 바라본다. 고객 중심이다. 고객의 성공을 위한다. 등등의 많은 문장들이 '선한 의도' 정도로만 해석 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 사람이 정말로 도움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구체화하고, '그걸 도와주려면 내가 해줘야할 것은 무엇인지' 솔루션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을 돕게 되고, 더 다양한 도움을 주게 되어 '도움의 크기'가 커지게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선한 의도임과 동시에, 최고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의 본질이 내 이웃을 돕는 것에 있다는 말이 많이 와닿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