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닷아웃
·
[인사이트 #2] 공동창업자 지분 분배는 “Early, Fully and Openly”
"믿음직스러운 친구 3명과 공동창업을 하고 조만간 법인 설립을 하려는데요. 각자 25%씩 지분을 나눠가져도 큰 문제 없을까요?"
공동창업을 계획하신 분들이라면 위와 같은 고민을 한번 즈음 해보셨을 텐데요. 신뢰할 수 있는 공동창업자들이라면 지분을 균등하게 나눠가져도 정말 문제가 없는 것일까요?
다수의 국내 VC 및 투자 전문가들은 1/N 방식의 지분 분배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회사가 충분히 성장하더라도 코스닥 상장이 힘들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반면, 세계적인 액셀러레이터 Y-Combinator는 공동창업자들의 Motivation을 이유로 1/N 지분 분배를 적극 추천합니다.
과연 다양한 지분 분배 방식별 장단점은 무엇이며, 내 회사에 적합한 지분 구조는 무엇일까요?
이러한 고민을 하고 계신 예비/초기 창업자분들은 "구글에 안나오는 스타트업 인사이트 (구스)"의 뉴스레터 2편 "공동창업자 지분 분배는 Early, Fully and Openly"를 확인해 주세요.
👇👇
항상 예비/초기 창업자분들께 Actionable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구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