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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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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의의 유통기한은 ?
모 교육 플랫폼에 입점한 강사가 작성한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첫째달엔 1500만원정도.. 둘째 달엔 100만원.. 그 다음부턴 내리꽂더니 1년이 지난 지금은 10만원 정산 받을까말까해요"
이 글을 읽고 강사와 콘텐츠가 많아도 한 강의당 매출이 작아서 끝없이 신규 콘텐츠를 만들고 신규 마케팅을 해야만 하는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굳이 이 글이 아니더라도, 요즘 반짝하고 사라지는 강의가 많다는 느낌이 든다.
한번 만든(한번 입점시킨) 강의가 오래오래 매출이 나야 회사도 먹고 살텐데, 1천만원 벌려고 매월 신규 강의를 개발해서 입점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다.
클래스101, 탈잉과같은 플랫폼에서 한 강의에게 기대하는 수익과 수명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다!
강의의 수명을 늘리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만약 1년동안 한과목당 월평균 1000만원이상의 매출이나는 교육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면 매력적일까요?
현재 운영중인 교육사이트의 한 과목 매출이 월평균 970씩 1년간 꾸준히 유지되어오고있는데, 이 시스템을 다른 과목에도 적용해서 플랫폼만의 시스템으로 가져갈 수 있을지 실험하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는 '유통기한이 긴~ 콘텐츠 만들기' '모든 과목의 수명 늘리기' '스타강사 의존도 낮추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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