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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역량을 측정하는 방법

직장에서 역량을 어떻게 측정하시나요? 학생 때처럼 주기적으로 시험을 보는 것도 아니고, 시험이 있다고 해도 문제를 풀어서 실무 능력을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은 360도 리뷰라고 불리는 다면 평가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함께 일한 매니저와 동료들의 평가를 통해 자신에게 부여된 기대치와 달성한 성과를 비교하는 역량 평가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친분이나 감정이 개입되곤 합니다. 보통 팀 안에서 다면평가를 진행하면 평가자 수가 많지 않아 왜곡된 평가가 한 두개만 있어도 통계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가 받은 사람이 결과를 온전히 수용하기 보다는 자신의 입장에서 평가 내용을 한 번 더 해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그나마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역량 평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런데 만약 나와 일했던 모든 사람들로부터 역량 평가를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아니라 전체 커리어 동안의 모든 동료들로부터 평가를 받는 겁니다. 같은 기간 재직했더라도 협업한 적 없는 동료는 제외하고, 적어도 3개월 이상 함께 일해서 나의 장단점을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부터요.

그렇게 되면 큰 수의 법칙으로 소수의 편향된 평가 이상치(outlier)가 통계에 영향을 주는 정도가 줄어들겠죠. 그럼 통계 결과가 나의 역량과 높은 유사도를 보이지 않을까요? 그 결과는 나의 역량이라도 생각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피스타치오는 이런 궁금증에서 탄생했습니다.

함께 일했던 동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해보세요.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던 장점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고, 모자란 부분을 채울 성장의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와 함께 일했던 동료들은 이렇게 평가해주었네요.
데이터로 확인하는 나의 평판 피스타치오를 사용해보세요!

피스타치오 pst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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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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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김
성진김

경력정보 이후로 안 넘어가네요..!

박찬우
박찬우

안녕하세요 성진님 아웃라이어즈팀의 프론트엔드 개발자 박찬우라고 합니다! 혹시 경력정보 입력 이후 회원가입 완료하기 버튼을 눌렀을때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지 않는다는게 맞으실까요?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동현님 메이커로그가 이번주 뉴스레터에 소개되었어요 :) https://stib.ee/kh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