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YC startup이 채용한다는 것은 이런 의미
출처: Y Combinator 블로그
원문 제목: Why would you work at startup in an economic downturn?

Why would you work at a startup in an economic downturn? | Y Combinator
Now is as good a time as any to start a startup – especially if you get into YC. But what about joining a startup in this economy? We’re obviously biased, but we think it’s a great time to join a startup too. Here are three reasons to consider.
https://www.ycombinator.com/blog/why-would-you-work-at-a-startup-in-an-economic-downturn
*작성자(이동기)가 요약하는 과정에서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번역체). 본문의 어투를 그대로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위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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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시작하기 좋은 때. 요즘 같은 때에 스타트업에 조인하는 것은 어떨까? 3가지 이유를 들어보자.
1) Impactful job opportunities are available at YC startups.
다른 회사들이 2022년 채용을 철회하고 있음에도, YC 스타트업은 2.1K jobs을 추가했다(2023년 1월에만 410개). 가장 큰 카테고리로는 engineering (35%), sales (17%), operations (15%), 그리고 marketing (13%).
1,100개 이상의 YC 스타트업이 YC 채용 플랫폼에서 활발히 채용을 진행 중이다. 대부분 초기 엔지니어와 직원을 위한 역할이니, 초기 스타트업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2) On average, YC startups are in a better position to be hiring.
YC 스타트업은 YC 프로그램을 통해 평균 $2-4M을 펀딩받는다. 그럼에도 우리(YC)는 그들에게 "최악에 대비한 계획"을 세울 것을 권고한다 - 꼭 필요할 때에만 채용하라는 것까지.
그러니 당신은 YC 창업자들이 cash에 영리하고 burn rate를 면밀히 지켜보며 더 많은 생각을 '누구를 뽑을 것인가'에 집중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이것은 회사에도 좋고, 구직자인 당신에게도 좋다.
3) Big tech might not offer the stability or purpose that it used to.
작년보다 3.1배 더 많은 구직자들이 YC 채용 플랫폼에 찾아오고 있으며, FAANG 출신 구직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 그들은 우리에게 (1) Big tech는 더이상 stability와 동일하지 않으며, (2) 본인의 역할에서 개인적인 의미와 사명감을 찾고 있다고 한다.
YC는 기후 문제부터 수집품, 나아가 소행성 채굴까지 넓고 다양한 스타트업에 투자를 한다. 이곳에서 당신의 열정과 흥미와 일치하는 곳을 찾을 수 있다. (못 찾겠다면 추천해달라고 이메일 달라.)
+) Let's go build the future.
아마 당신은 커리어를 안정적으로 쌓아왔을 것이다. 이제는 더 흥미롭고 mission driven한 일을 시도해 볼 때이다. 혹은 당신이 현재 경제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그밖의 것을 찾고 있을 수 있다. 어느 쪽이든, 우리는 스타트업을 고려해보시길 권해드린다 - 특히 YC 스타트업.
Seed, growth, scale까지, 다양한 단계의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YC 플랫폼에서 채용을 진행 중이다. YC 창업자들은 당신과 함께 새 시대의 기술을 만들고, 오래 남을 기업을 건설하며,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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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혹 해서 읽었는데, YC startups, 그리고 YC's hiring platform 홍보글(?)이라서 살짝 김 빠지고 웃겼습니다. 그래도 엑셀러레이터로서 포트폴리오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YC의 이런 모습을 또 알아갈 수 있어 그 '진심'을 배웠고, 여러분에게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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