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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Donggi Lee

팀러너스는 어떻게 매일 30분씩 쓰는 AI 서비스를 만들었을까요?

안녕하세요, 팀러너스 이동기입니다!

이 그룹에서 포스팅은 처음이네요 ㅎㅎ

많은 분들이 AI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또 멋있는 비전을 만들어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희도 그렇습니다!

다만, 생산성이 아닌 콘텐츠에 집중하고 있는 점이 저희 팀의 성장 스토리를 재미있게 만드는 포인트죠 ㅎㅎㅎ

인스타그램보다 오래 쓰는 AI 사진 앱의 탄생

사실 저희는 AI를 하기 위해 모였던 팀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창업 당시에 목표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 아니었어요.

"생존 가능한 팀"을 만드는 것이었죠.

3개월 BEP를 맞추자는 목표로 팀원들을 모았고,

미친 실행력으로 20개의 서비스를 런칭하고,

월 수익 1.5억을 만들며 과제를 해결했습니다.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팀러너스는 AI를 시작했고, 또 20개의 서비스를 반년간 시험했습니다.

그렇게 찾은 것이 지금의 Tweak입니다.

'월 매출 1조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에서

팀러너스가 평균 체류시간 30분인 서비스를 만들기까지의 여정을 담았습니다.

공유드리는 것은 팀러너스 성장스토리 3편이고, 1, 2편도 있습니다.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커피챗 주세요~!

+ 팀러너스는 전직군 채용 중입니다! 주변에 새로운 시장, 새로운 도전을 찾는 분이 계시다면, 저희가 기다리고 있다고 알려주세요!! 능력 있는 분들과 멋지고 재밌게 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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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팀러너스는 어떻게 매일 30분씩 쓰는 AI 서비스를 만들었을까요?

안녕하세요, 팀러너스 이동기입니다!

이 그룹에서 포스팅은 처음이네요 ㅎㅎ

많은 분들이 AI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또 멋있는 비전을 만들어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희도 그렇습니다!

다만, 생산성이 아닌 콘텐츠에 집중하고 있는 점이 저희 팀의 성장 스토리를 재미있게 만드는 포인트죠 ㅎㅎㅎ

인스타그램보다 오래 쓰는 AI 사진 앱의 탄생

사실 저희는 AI를 하기 위해 모였던 팀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창업 당시에 목표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 아니었어요.

"생존 가능한 팀"을 만드는 것이었죠.

3개월 BEP를 맞추자는 목표로 팀원들을 모았고,

미친 실행력으로 20개의 서비스를 런칭하고,

월 수익 1.5억을 만들며 과제를 해결했습니다.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팀러너스는 AI를 시작했고, 또 20개의 서비스를 반년간 시험했습니다.

그렇게 찾은 것이 지금의 Tweak입니다.

'월 매출 1조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에서

팀러너스가 평균 체류시간 30분인 서비스를 만들기까지의 여정을 담았습니다.

공유드리는 것은 팀러너스 성장스토리 3편이고, 1, 2편도 있습니다.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커피챗 주세요~!

+ 팀러너스는 전직군 채용 중입니다! 주변에 새로운 시장, 새로운 도전을 찾는 분이 계시다면, 저희가 기다리고 있다고 알려주세요!! 능력 있는 분들과 멋지고 재밌게 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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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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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요약] 성공적인 커뮤니티 모더레이션을 위한 10가지 팁

출처: Latc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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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커뮤니티 모더레이션을 위한 팁 10가지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빌더 여러분 스트래치드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든다면 사람들이 관심사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친근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서는 커뮤니티 안에서 일어나는 대화를 주시하고, 상황이 과열되기 전에 개입해 구성원들이 서로를 존중하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오늘은 이를 위해 필수적인 커뮤니티 모더레이션에 대해 알아보고, 성공적인 모더레이션을 위한 10가지 팁을

https://latched.ghost.io/joheun-modeoreiteoga-doeneun-10gaji-bangbeob/

커뮤니티 모더레이션

#1. 모더레이션은 가치를 보존하는 일. 이 안에 위반 행위를 관리하거나 긍정적인 활동을 돕는 것 등이 있다.
#2. 모더레이터는 커뮤니티의 눈, 귀, 목소리. 운영과 참여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커뮤니티를 바라보고 구성원을 돕는다.
#3. 모더레이션이 중요한 이유는, 당연히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서. 빠른 응답, 가치 있는 콘텐츠 제공, 나아가 원하는 답을 커뮤니티 내에서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더레이션을 위한 팁

(2) 명확한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만들기 + 필수 정보를 포함하되 가능한 짧게 요약하여 제공
(4) 규칙 위반 시 어떻게 되는지 공개하기: 스스로 규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경계하고 동시에 자신들이 안전한 커뮤니티에 있음을 인지
(6) 커뮤니티 초기부터 시작하기: 한번 잘 형성된 문화는 새로운 구성원에게도 이어져 커뮤니티가 커질수록 빛을 발한다.
(7) 피드백 잘 수용하기: 좋은 모더레이터는 모든 종류의 피드백에서 새로운 시사점을 찾고 수용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모더레이터의 모습에서 구성원들은 자신의 말이 경청되고 있으며 소중하게 여겨진다고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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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DEF, CBT 기간 마지막 날이네요.

덕분에 매일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정리하는 습관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함께 해주신 멤버분들 덕분에 잊지 않고 글 올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다음 기수 참여할 때는 업보트, 댓글 참여를 위한 시간도 따로 빼둘까봐요.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셨는데, 다 보지 못해서 아쉬워요 🥲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운영자 @유병현 님, 클럽 만들어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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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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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생각] "오늘 누구를 위해 가치를 창출했는가?"

출처: 커리어리 > 이유진 (우아한형제들 프로덕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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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 미로는 쥐 안에 존재한다 | 커리어리

자신의 스타트업이 구글에 인수되어 3년 간 근무한 후, 자신이 느꼈던 구글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한 글입니다...

https://careerly.co.kr/comments/78447?utm_campaign=user-share

Google에서 실제로 '세상의 정보를 정리하는 일'을 생각하며 출근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들은 자신이 누구를 위해, 왜 일하는지 잊어버렸습니다. (...) 그들은 보통 어떤 프로세스("나는 개인정보 보호 설계를 검토할 책임이 있다")나 기술("나는 CI/CD 시스템이 작동하도록 유지한다")을 담당합니다. 관리자 또는 부사장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른 직원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이런 세상에서는 더 열심히 일하거나 더 똑똑하게 일한다고 해서 근본적으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지 않습니다. 사실, 기이하게도 그 반대입니다.
대신 가치 창출에 초점을 맞추면 방정식이 바뀔 것입니다. "오늘 누구를 위해 가치를 창출했는가?"라고 매일 묻는다면 매우 다르게 행동하게 될 것입니다. 반기별 계획마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를 확인한다면 다른 생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더 많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면 더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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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구글이 지금 상황이 안 좋긴 하구나' 싶었습니다.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가 스타트업 추천 도서였던 적도 있었는데,

사내 문화로 유명한 구글이 사내 문화로 비판 받는 글이 이렇게 많은 추천을 받았으니까요.


그렇지만 교훈은 확실합니다.

"임원 레벨에서 원하는 제품을 만들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를 위한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운영해야 한다."

customer-driven 해야 한다, 시장의 반응을 봐야 한다, 와 궤를 같이 하는 교훈인데,

어쩌면 구글만큼 대기업이 되기 전에도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이라 생각합니다.


작은 성공을 중요시 여기는 만큼, 성취에 취하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고생 끝에 얻어낸 결과가 정말 자랑스럽고, 이것이 성공 방정식이겠구나 여기기도 하는데,

문제는 과거의 위험지대를 정복하면 그 순간 comfort zone이 되어 멈춰버리는 관성이 생길 때 입니다.

일은 계속 하지만, 고객에게 나아가지 않는거죠. 인터뷰를 하지 않고 머릿속에서 모든 기획을 마치고 실행한다던가 하는.


그러니, 항상 겸손하고 부족한 점을 객관적으로 보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사실 저한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하하


한글 번역 말고 영어 원문을 읽으실 분은 아래 링크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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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ze is in the mouse

What ails Google. And how it can turn things around.

https://medium.com/@pravse/the-maze-is-in-the-mouse-980c57cfd6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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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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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디자인 씽킹은 왜 세상을 바꾸지 못했을까

출처: MIT Technolog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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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씽킹은 왜 세상을 바꾸지 못했을까 - MIT Technology Review

한때 우리는 디자인 씽킹으로 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디자인을 민주화하겠다는 접근법은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왔을 수도 있다.

https://www.technologyreview.kr/a-postmortem-on-design-thinking/

공감 이후에는 문제를 재구성하고 (“어떻게 해볼까?”), 가능한 해결책과 시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는 브레인스토밍을 거친 후, 그 시안을 최종 사용자에게 시험해 보고, 마지막으로 실행에 들어간다. 그러나 디자인 씽킹 컨설팅 회사들은 보통 실행 단계를 수행하지 않는다. 회사의 컨설턴트가 고객사에 일련의 ‘제안사항’을 전달할 뿐이었다. 
트럼프 대통령 집권 시기에는 정치적인 혼란과 함께 #미투(#MeToo)와 BLM(Black Lives Matter,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 같은 사회적 운동이 일어났다. 이러한 상황은 우리 사회가 내재한 심각한 문제들이 수세기에 걸친 어두운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디자인 씽킹이라는 마법 지팡이로 없애기에는 너무 깊이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실행 단계는 언제나 디자인 씽킹의 약점이었다. 디자인 씽킹의 어떤 형태에서는 표준적인 6단계 방법론 중 가장 중요한 실행 단계를 생략하기도 한다. 이는 컨설팅 회사의 관행에 뿌리를 두고 있다. 컨설팅 회사는 보통 고객사가 결정한 예산 범위와 일정을 따르고 시범 단계 이후에는 발을 뺀다. 따라서 디자인 씽킹의 도구들은 프로젝트의 시작을 목표로 둘 뿐, 결정 과정 및 실행 이후의 영향력은 고려하지 않는다. 
해럴은 시민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디자인 과제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창출보다 그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자금을 대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분야는 성공 여부를 수년은 지나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 제약이 있는 디자인 씽킹 워크숍을 적용하기 어렵다. 해럴은 “상업 디자인은 단기적인 평가가 이뤄지는 반면, 정책 디자인은 장기적인 평가가 이뤄진다”라고 설명했다. 공무원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다시 그 과정을 반복하면서 인프라가 제대로 기능하는 방법을 배우고 개선할 수 있다.
디바 센터 프로젝트는 2016년 <코어77 서비스 디자인 어워드(Core77 Service Design Award)>를 수상했고 IDEO.org의 웹사이트에서도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IDEO.org는 네일살롱으로 흥미로운 사용자 경험을 만들었지만 자신들의 영역 밖의 세상을 보지 않았다. 공중보건기금 및 공공사업의 경로가 매우 복합적으로 얽혀 있었고 결국 디바 센터는 매우 비싸고 까다로운 프로젝트로 변했다. IDEO는 2017년까지 10개의 디바 센터를 세울 계획이었지만, IDEO를 포함하여 연관된 기관 중 어느 곳도 그 결과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
맥기브라운은 샌프란시스코의 식당 재설계 프로젝트의 가장 큰 성공은 급식자문단(School Food Advisory)이라고 생각한다. 급식자문단은 고등학생들이 학교 식당과 급식의 업데이트 사항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변화를 이끌어가는 프로그램이다. 급식자문단은 IDEO의 제안사항이 아니다.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식당 재설계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 통합교육구가 직접 계획했다. IDEO의 프로젝트 이후 거의 10년이 지났다. 그동안 급식자문단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둔 배경에는 단기 컨설팅 프로젝트의 공감이 아닌, 내부 직원들 및 학생들의 전문성이 있었다. 
맥기브라운은 음식과 교육에 대한 업무를 진행하면서 디자인 씽킹을 자신의 경험과 팀의 리더십 요구에 맞춰 조정했다. 샌프란시스코 통합교육구를 거쳐 나중에 에더블 스쿨야드에서 상무이사가 되면서 맥기브라운은 내부 직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3가지 질문을 개발했다. “이야기를 나눠본 누군가가 있는가?”, “예산을 소진할 때까지 실행해 봤는가?”, “프로젝트에 어떤 이야기를 담았는가?” 
현재 ‘디자인 씽킹’이라는 문구는 스탠퍼드 대학교 선택과목에 여전히 남아있지만 d스쿨이 개편한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의 어느 자료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d스쿨의 대변인은 ‘디자인’과 ‘디자인 씽킹’ 용어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학교 측은 이제 ‘공감’ 대신, ‘제작(make)’과 ‘관리(care)’의 개념을 디자인 교육과 관련된 모든 수업에 적용하고 있다. ‘공감’에서 ‘관리’로 개념을 전환하면 디자인 과정의 주체도 바뀐다. 때로는 현세대가 아닌 다음 세대를 의미할 수도 있다. d스쿨의 학부장 카리사 카터(Carissa Carter)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질문을 던진다. “과거의 디자인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의 디자인이 남길 유산은 무엇일까?”, “의도한 결과와 의도치 않은 결과는 무엇일까” 카터는 “어떤 디자인이든 그 결과는 여러 단계에 걸쳐 영향을 미친다. 여기서 평등과 포용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우리는 단일 수업만 아니라 디자인 커리큘럼을 통틀어 이러한 접근법을 도입하려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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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IDEO가 디자인 전문가이지만 업으로는 디자인 '컨설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컨설팅 업계의 통찰력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영향력 측면에서는, 자신들이 제시한 to-be 솔루션이 실제 현업에서 받아들여질지, 실행가능할지는 또 다른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도 이와 비슷한 결과로 가고 있지는 않을까, 저는 이 글을 다 읽고 정리하면서 이런 질문이 떠오르네요. 잘 모르는 부분이지만 그래서 더 궁금합니다. 관련해서 아시는 이야기가 있다면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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