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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란 누구일까?
- 현상 유지에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 -> 진취적 메이커
- 선도 사용자(Lead User) -> 기존 Product & Services가 미흡하면 개선점을 떠올리고 직접 만들어 버리는 사용자
- 문제 해결과 실제로 관련 있는 지식이 실제로 어디 있는지 알기 어려움
- 기존 기업들이 군중과 일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음 -> 커뮤니티, Building in Public
- Maker Movement (메이커 운동) : 스스로 고치고 개량/자신이 쓸 물건을 직접 만드는/취미로 뭔가 만드는 창작자, 기술자, 과학자 등이 온라인에서 서로를 돕는 것을 의미
빌딩 인 퍼블릭 클럽
그룹의 글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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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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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계기로 메이커에 대한 질문이 생겼는지 궁금하네요~ 지난글과 연속되어 '디스콰이엇 스러움' 에 대한 생각이 메이커 정의로 넘어간 듯 보여서 조금 길게 댓글을 달아 봅니다. 저는 디스콰이엇 활동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만...'디스콰이엇 스러움'에 대한 짧은 생각은... 저는 페북이나 인스타그램은 잘 하진 않아요, 머랄까 어떤글을 페북에 써야할지 헷갈리거든요... 종종 개인 블로그에는 독서리뷰 정도 글쓰기를 하고있어요. 그러다 디스콰이엇을 알게되었고 글쓰기를 여기서는 조금씩 하고있어요. 그 이유가, 성격이 꽤 명확하다고 느껴서 그런거 같아요. "(예비)창업가", "투자자" 분들을 위한 커뮤니티 라고 인식했고, 그러다보니 제가 창업하며 행하고있는 것들에 대해서 글쓰기가 편했어요. 저는 글쓰기는 개인을 위해서도 쓰지만, 이 글을 볼 사람을 위해서도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다보니, 페북처럼 넓은의미 SNS에는 글쓰기가 주저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긴 댓글같아 이만 줄여요~ 고민은 항상 옳다고 생각하며, 빠이팅 입니다!
디스콰이엇에 점점 많은 분들이 들어오시면서 정체성이나 방향성, 문화 같은 부분에 생각이 많아지네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맞아요. 저도 디스콰이엇에는 비슷한 목표 의식을 가진 분들이 많이 계셔서 정말 좋아요. 그래서 이 커뮤니티에 더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마켓메이킹의 영역인 것 같습니다 ㅎㅎ
헉 완전 맞습니다 어제 이 주제로 도언님과 3시간동안 토크타임 가지고 왔어요. 저도 만간 글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