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아웃바운드 입문자를 위한 플레이북
Right Person, Right Timing, Right Msg
한 번도 대화를 해보지 않은 낯선 상대방의 시간을 빌려, 미팅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 분들을 위한 플레이북을 번역하여 공유드립니다. 유용하고 관심있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잠재 고객의 문제를 알아야 합니다. 이를 통해 낯선 잠재 고객에게 말을 건넬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문제를 알아야 그들을 도울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영업의 기본입니다.
이 플레이북에는 2024년에 아웃바운드(영업개발)을 수행하는 방법(무료 템플릿 및 스크립트 포함)과 짧은 설명이 들어있어요. 10년 이상의 영업 경력에서 얻은 최고의 스크립트, 이메일, 시퀀스를 함께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플레이북을 공유하기에 앞서 꼭 알아야할 내용이 있습니다.
영업사원의 초기 영업 활동은 네 가지 중요한 기술 영역으로 나뉩니다.
1. 적합한 잠재 고객(계정, 페르소나 등)을 식별하는 능력
2. 매력적인 메시지를 만드는 능력(전화, 이메일 등)
3. 이를 확장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능력(시퀀스)
4. 양방향 대화를 유지하는 능력(거절/반대 의견에 대응, 관계 유지)
간단히 말해서, 좋은 사람들을 찾아 좋은 메시지를 보내고 잠재고객의 의구심을 해결할 수 있다면 승리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패할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이 네 가지 기술 모두에서 뛰어나지는 것입니다:)
단순히 전화 걸기나 이메일 보내기에 집중하고, 효과가 없을 때 더 많이 시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2024년에는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SDRs분들이 초기에 훈련할 때 쓰이는 자료인데, 실제로 이게 한국에서도 잘 작동하는지 요즘 실험해보고 있어요. 한국으로 번역할 때 제가 이건 잘 되는 것같고, 이건 잘 안되는 것 같다 추가로 식견도 몇개 넣어보았습니다:)
적절한 분에게 적절한 때에 적절한 메시지를 보내는법이 궁금하시다면 댓글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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