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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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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밥친구 매칭 서비스
저희 팀은 현재 혼밥 방지위원회 라는 이름으로 대학교 내 밥친구를 연결해주는 미팅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근처에 있는 상권을 조사하여 음식점 기프티콘을 구매하여 고객들에겐 따로 매칭비를 받진 않지만 정가에 기프티콘을 판매하여 정가 - 할인가 = 이익으로 남기는 구조입니다.
지난번 아이템을 피봇하면서 시장의 반응을 확인해보고자 오픈채팅방을 열어 운영해본 결과, 실제 고객 유치에 성공하진 못했지만, 연세대와 이화여대에 홍보를 하면서 홍보 문구를 올리자마자 2명의 이용자에게 연락이 오면서 홍보 수단의 다각화와 서비스를 구체화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원인 저는 단순 매칭 서비스에서 더나아가 이를 소셜 다이닝 서비스로까지 확장한다면 좋겠다는 제언을 위해 평소 친하게 연락을 하고 있는 강남의 한 식당 ceo님께 제안을 드려 해당 식당에서 소셜 다이닝을 시범 운영해보고자 합니다. 현재로선 책과 음식을 결합한 미팅 서비스, 또는 대학 전공이 같은 이용자를 모아 편하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미팅 서비스를 기획 중에 있습니다. 기말고사가 끝난 뒤 곧바로 실시하여 단순 만남을 주선하는 미팅 서비스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연세대학교 창업학회 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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