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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왈 : 너 나를 쉽게 봤어 그렇지 않니?
(워크) 다이어리 만드는 일이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이 사이드 프로젝트는 지난 1월부터 시작된 프리워커 커뮤니티 내 첫번째 사이드 프로젝트다. 프로젝트 명은 <My Work Archive : 마이 워크 아카이브>
총 7명의 프리워커가 모여 아이데이션을 통해 만들어진 프리워커들을 위한 다이어리다. 아니 다이어리가 아니다. 일정 관리하는 먼슬리, 위클리, 데일리는 기대하지 마셔라.
'나의 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드는 워크 다이어리' 이다.
다이어리는 모름지기 무지나 줄만 있는게 최고임을 안다. 그런데 왜?
어쩌면 이것은 프리워커가 되고 싶은 사람들과 지속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던지고 싶은 우리의 '메시지' 같은 것이다.
(하…..이런거 만들면 망한다고 했는데….고객이 필요한거 만들랬는데)
그나저나 양장 다이어리를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우리는 대 혼란에 봉착했다.
실제 기획에서 상품화 하는 과정이 꽤나 전문적이고 복잡 했기 때문이다.
사실 인쇄 디자인 지식이 없는 나는 거의 거품 물었다……😵💫
그나마 디자이너 직무의 미첼이 있어 다행.
겨우겨우 생산 미팅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왜 사서 고생을 하냐며, 웃고 말았다.
우리의 위기는 '프리워킹(@freeworking.official)' 스토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과연 다이어리는 무사히 론칭할 수 있을 것인가?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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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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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를 던지는 것 멋있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