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에이미 리
에이미 리 ·

[⚡방구석 MBA] 고정된 비용에 공헌해 이익을 낸다! 공헌이익 (Contribution Margin)

AI 재무관리 플랫폼, AICY를 통해 1여년 간 규모 관계없이 수많은 경영자와 창업자 분들과 소통하며 느낀 점 하나 : 경영의 필수인 재무는 항상 가장 불편한 존재로 여겨진다는 것

경영이란, 의사결정입니다.

의사결정은 특히 회사가 작으면 작을수록, 오히려 정확한 숫자를 통한 결정이 더욱 중요해요. 왜냐구요? 한 번의 실수가 곧 사업의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이죠. 대기업의 실수와 스타트업의 실수는..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AICY는 아무도 도전하지 않은 FP&A (재무업무) 분야의 서비스를 출시한 만큼, 항상 선택의 갈림길에 서는 예비, 초보 CEO들에게 거짓말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충신, 관리회계를 만날 수 있는 텐츠를 숏폼처럼 소비하기 쉽게 공유하려 합니다.

WHO ARE WE?

공헌이익, 경영자가 모르면 "직무유기"인 5가지 이유

  1. 까먹지 말아요. 시장을 혁신하고, 문화를 바꾼다...등등 창업에 도전한 각기 다른 미션과 목적이 있겠지만, 회사라는 집단의 존재목적은 결국 이익창출입니다. 경영자라면 이익이 어떤 상황에서 잘 나고 못 나왔는지 가장 잘 알아야 하고, 어떤 형태로든 우리회사 이익에 대한 분석이 꼭 필요합니다.

  2. 상식적으로 이익이 높아지려면? 판매량이 많아 매출이 많이 발생하거나 비용이 줄었을 때죠. 그럼 당연히 미래 이익관리를 위해서는 매출과 비용에 대한 관리와 예측이 이뤄져야 합니다.

  3. 하지만 여기서 문제 발생! 우리가 분석하는 현재의 "이익"에는 매출 변화와는 전혀 관계없는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바로 "고정비용"입니다.

  4. 고정비가 이익에 포함되면, 매출의 변화에 대한 비용의 변화를 예측할 수 없어 몇 개의 제품을 팔아야 목표로 한 영업이익을 구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5.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의 매출변화, 판매량에 영향을 준 비용(변동비) 만을 포함해 이익을 계산하게 되었고, 영업이익을 발생시키기 위해 고정비용에 공헌(Contribution)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공헌이익 개념이 탄생하게 되었죠..!

더 자세히 공헌이익에 대해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AICY에서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뉴스레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어렵다고만 느껴진 재무와 관리회계와 친해져보세요! 방구석 MBA는 계속됩니다...!

AICY 뉴스레터 구독신청하기👇

7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