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기획자Sean
기획자Sean ·

린 스타트업 방법론은 여전히 유효할까?

재즈 공부하던 유학생이 경영학으로 전공을 바꾸면서 품었던 목표가 있습니다.

'성공적인 IT 비즈니스를 만들어 경제적 자유를 확보하고 좋은 투자를 해서 선순환 고리를 만들자.'

이번 PMC 참여는 목표로 가는 길에 만나는 여러 에피소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제 성향과 환경을 고려했을 때, 목표를 이루려면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린 스타트업 방법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린 스타트업 방법론의 주요 키워드는 '빠르고' '안전하게'입니다.

빠르게 만들고, 확실하게 검증해서 실패의 가능성을 0에 가깝게 만들면서 사업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손자병법에서 말하는 '이겨 놓고 싸운다.' 와도 맥이 닿아있다고 생각합니다.

htm_2009081010435340004300-001.jpeg(아아.. 선생님!)

저는 Thx, Dad 라는 서비스를 린 스타트업 방법론으로 빌드업해보려고 합니다.

Thx, Dad 는 매일 일상에서 부닥치는 문제에 대해 아빠가 자녀들에게 알려주듯 자상한 조언(dadvice)을 해주는 LLM 기반 챗봇 서비스입니다.

Thx, Dad 는 1)LLM을 이용한 제품의 Product Manager로 일하고 있는 저의 경험과 2)우연히 알게 된 47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Dad, how do I?(https://www.youtube.com/@DadhowdoI) 채널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현재 초기 기획을 완료해서 prototype을 준비 중에 있으며, 앞으로 6주간 이 서비스를 어떻게 '빠르게', '안전하게' 빌드업하는 지에 관한 로그를 남겨보겠습니다.

린 스타트업 방법론은 여전히 유효할까요?

18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박정우
박정우

기대됩니다. 다른 스타트업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언제나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pmc를 통해 배우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Thx Dad을 만들어주셔서 thx Sean과 같은 리뷰가 달리는 서비스가 되면 좋겠습니다!

기획자Sean
기획자Sean

저도 ProGPT 메이커로그를 보면서 어떻게 그로스를 만들어가실 지 궁금합니다. 보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