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1. PMC W23 참가 목표
목표: 제품에 대한 니즈 확인 및 고객 발굴
목표에 대한 이유: 프로덕트와 사랑에 빠지면 안되지만 또 너무 애정이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확실한 니즈를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야 신나서 더 몰입할 수 있기에…
2. 지난 주 KPI
목표 값: 제품에 대한 확신 얻기(니즈 확인), 고객발굴, 로그1개 작성
실제 값: 메이커로그와 네트워킹을 통해 실제 니즈 확인, 고객 발굴(7명)
3. 지난 주 회고
성취한 부분: 프로덕트에 대한 니즈를 확인하고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개선해야 할 부분: 퀄리티 문제(=효율성의 문제) 극복, 고객의 니즈가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야 하는가?라는 고민에 대한 명확한 답.
배운 점: 노코드 적극 활용, 효율적인 방법들을 모두 잘 찾아서 열심히 하고 있단 점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습니다.지난 목요일 KPI 공유하고 회고하며 피드백을 받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었죠. KPI를 공유하다보니 저희는 각자의 현재 고민과 생각들에 대한 얘기를 더욱 하게 된 것 같습니다.(성실하지 못한 학생이 된 기분이네요. 죄송합니다...)
1. 브랜딩, 좋은 팀(회사), 퇴사...
정훈님께서 브랜딩에 대한 고민을 먼저 공유해주셨고, 전 이 고민에 대해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좋은 회사, 팀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최근 저희 팀에도 퇴사자 몇명이 있다보니 이런 고민들을 할 시간이 좀 많았습니다. 아마 조직 내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없었기 때문에 나가는 선택을 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편안함은 다닐 이유가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서 일을 배우며 난 성장할 수 있을까? 회사는 잘 성장할 수 있을까? 내가 희망하는 연봉을 받을 수 있을까? 등 여러 질문들 중 나에게 중요한 질문에 대해 '그렇다'는 답을 할 수 있어야 나는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어라? 생각도 못해봤어요.
상혁님께서는 propgpt(가제)를 쓸 생각은 없지만 전체적인 제안 작업을 맡기게 된다면 비용이 어떻게 될지에 대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질문이었지만 이미 존재하는 시장이긴 했습니다. 저희도 외부인사와 제안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또 하나의 수익모델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저희가 타겟으로 잡았던 분들이(스타트업, 1인 기업) 오히려 완전히 작성이 끝난 제안서를 더 원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KPI로는 커피챗을 해야겠다는 목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제품에 관심 있으시다면 먼저 문의를 주셔도 환영 아니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용찬님의 바쁜 나날들 상혁님의 기분 좋은 뉴스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눴고, KPI 외에 많은 얘기들이 자꾸 이어지다보니 주어진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졌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커피챗 구인을 하며 마치겠습니다. 아래의 경우에 해당하신다면 댓글이라도 남겨주시면 제가 찾아가겠습니다😙
제안서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
1인 기업, 소규모 조직 내에서 제안 작업을 해보셨거나 제안서 작성이 필요하신 분
외주를 맡겨보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