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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형에서 지원자를 배려하는 3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실무역량 기반 채용플랫폼 '미니인턴'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주)오픈놀 제나영 연구원입니다.
오늘은 ‘채용브랜딩’ 시리즈 '채용공고 제작', '서류 전형', '면접 전형', '최종 결과 발표 및 채용' 중 세 번째 '면접전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모두 한 번 이상은 지원자로 면접에 참석한 경험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더 잘 아시겠지만, 면접을 보기 전 지원자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찾아 면접 답변을 준비해야 하며, 긴장한 상태로 면접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만큼 지원자에게도 면접 전형은 중요하며, 기업의 분위기와 조직문화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 예시로, 채용플랫폼 캐치에서 20대 취준생 1,532명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면접 경험이 기업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다'에 '그렇다'고 답한 비율은 무려 93%였습니다.
나아가 채용플랫폼 사람인에서 구직자 520명 대상으로 '면접관의 태도가 회사 입사에 영향 미칠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고, 87.7%가 '그렇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업은 어떻게 해야 면접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요?


먼저는, 사전에 면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로 하는 질문은 무엇인지, 지원 직무에는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지, 기업의 비전과 가치는 무엇인지 등 면접 관련 콘텐츠를 안내 메일에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이외에도 전형 단계별 안내 절차를 정리하여 결과 발표 일정을 미리 공지합니다.


지원자가 면접 장소에 도착했을 때 어떻게 응대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지원자를 앞으로 함께할 동료로 생각하며 존중하는 마음으로 응대해야 합니다.
지원자를 위한 대기 공간을 마련하여 면접 전 준비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웰컴 레터를 건네 면접에 참석한 것에 대해 환영하는 마음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면접관 정보, 면접 소요 시간 등을 미리 안내해 지원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원자를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기업의 제품/서비스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선물을 준비하여 지원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미니인턴에서는 기업의 면접자에게 면접 정보를 전달하는 점도 도와드리고 있으니, 미니인턴을 한번 활용해보세요!

📝미니인턴 신청 링크:
https://forms.gle/ZiwtzUBdTZix6WC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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