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kkjin722
·
3주 동안의 홀리데이 해커톤을 마치면서,
방학프로젝트를 통하여서 정말로 협업의 많은 부분들을 배울 수 있어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배웠던 점을 나열해 보자면..
첫째로, 다 같이 모인 시간의 의미를 잘 살리고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다 모였다고 해서 소통이 완전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정보 공유를 하지 않고 각자 개인의 업무를 보며 함께 모인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았던 것이 잘못된 방법임을 알았다.
둘째로, 꾸준하며 기능에 관한 상세한 소통이 중요하다, 단순한 정보 교환의 소통이 아니라 자신이 요구하는 사항, 상대방이 요구하는 사항, 그리고 다른 파트의 사람들의 의도를 모두가 이해했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실행 해야 할 것인지 확실하게 확인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셋째로, 정확한 기능 명세와 정보 공유가 필수적이다. 모호하게 만든 API 명세서나, 기능 구현에 대하여서 구체적이며 명확하게 결정 해야한다. 포스트맨, 노션등을 활용하여서 정보 공유를 하고, 상대방이 확실하게 정확한 정보를 받았는지 확인 해야한다.
소통은 많을 수록 좋고 개발은 적을 수록 좋다!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그룹의 글
4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소통은 다다익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