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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kyung Kim
Yeokyung Kim ·

거절할 수 없는 세일즈 위닝 시나리오,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캔버스 마케터 김여경입니다!

B2B 런칭 후 1년이 되어가는 현시점, B2B 서비스를 만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글로벌 B2B SaaS 넘버원 세일즈포스와 함께 세일즈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사전 신청하기👉 https://tally.so/r/mRxbr9


아래로는 저의 마케팅 메이트 @Haun Hwang 님이 올려주신 페북 포스팅 내용이 좋아서 공유드립니다ㅎㅎ


웨비나를 준비하다보니 작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B2B 마케팅과 세일즈의 삽질들이 떠올랐어요🏑


작년 5월에 B2B 런칭 이후, B2C와는 전혀 다른 그림들이 펼쳐졌어요.

의사 결정 과정도, 구매 동기도, 마케팅 전략도 모두 달랐는데요


마케팅팀은 ICP(Ideal Customer Persona)를 정의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ICP에 가까운 리드를 많이 데려오는 것, 그리고 그들을 최대한 놓치지 않고 고객으로 전환시키는 것까지 역할을 맡았습니다.


처음엔 Funnel의 개념도 생소했는데 수많은 이벤트/콘텐츠/커뮤니티를 만들며 우당탕탕 배워나갔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이벤트가 흥행에 실패하기도 하고, 참여는 많이 했지만 전환율은 박살난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때, 단순히 Funnel을 디자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Funnel마다 핵심이 되는 trigger들을 전략적으로 설정하고, 고객에게 거절할 수 없는 Winning Scenario를 일관적으로 제시하고 증명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삽질하며 얻은 레슨런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우리 제품의 기능을 자랑하는 것보다, 고객이 가진 질문을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2. 우리에 대한 관심을 Product에 대한 관심으로 전환하려면, 레퍼런스와 유즈케이스가 핵심이다.
  3. 세일즈는 과학이다. 예술(창의성)의 영역에서도 계속 시도를 해나가되, 시행착오 끝에 매직 레시피를 찾아 예측 가능한 플로우를 만들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4/10 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전환율을 극대화하는 B2B 세일즈 위닝 시나리오> 웨비나가 몇몇분들의 시행착오를 줄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감없이 공유하는 #비즈니스캔버스 의 경험담부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세일즈포스 방법론까지 모두 다룰 예정입니다!


참여하는 분들의 깊은 고민과 질문들은 패널토크에서 @Woojin Kim 세일즈포스 배정열 이사님, @Brian Shin 님, 그리고 제가(@Haun Hwang) 상세히 답변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웨비나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사전 신청하기👉 https://tally.so/r/mRxb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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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경
한서경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