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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
박완 ·

이게 바로 디스콰이엇의 힘일까요? (광고 아님)

안녕하세요 :)

매장 음악 큐레이팅 및 브랜딩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박완입니다.

며칠 전, 서비스 구축 과정에서 발생한 고민거리를 공유한 적이 있었는데요!
(아래 링크에 이전 글 공유합니다!!)

디스콰이엇에 입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작성한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고민 내용에 대해, 두 분(국성권님, mate pm님)께서 댓글로 좋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진심 어린 조언에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빠른 시일 내 커피챗 요청드릴 예정...입니다...ㅎㅎㅎ)

이렇게, 서비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고,

또 경험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준 디스콰이엇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ㅎㅎ

(광고 아님)

그런데, 디스콰이엇을 통해 얻은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진짜 광고 아님)

바로바로, 저와 비슷한 결의 프로덕트를 기획하고 계신 HABO korea의 Alan Jeong님과의 연결 고리가 되어주었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고민 글 올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연락이 되었고,

을지로3가역(TMI)에서 직접 만나 뵙고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프로덕트가 추구하는 방향에 대한 공통점이 꽤 많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저는 서비스의 시작 지점에 서있고, Alan Jeong님께서는 이미 많은 것들을 시도하고, 도전해 보신 위치에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배울 점이 아주 많았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한 번 더 접선할 예정입니다. (이야기보따리 푸느라 시간이 넘 빨리갔거든요...)

이렇게, 프로덕트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같이 공유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서비스 구축에 더 힘을 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어요!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중에서도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에 겪었던 다양한 경험들을 공유해 주실 분들!! 언제든 커피챗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연락 주세요!

(고민 공유하길 잘했다...)

아! 그리고,,,

다음 글에서는 서비스에 대한 MVP를 테스트하는 과정을 끄적여볼까 합니다...물론 쉽지 않을 거 같지만...그럼, 20000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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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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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뿌듯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