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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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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장영운 231019] 마케팅의 깨달음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것과 몇가지 깨달은 것을 요약했습니다.
소비자가 새로운 정보에 대해 가지는 기본 태도는 '내가 알 바 아니다' 이다.
현대인들은 광고와 광고가 아닌 것을 순식간에 구분하고 광고를 무시하는 초능력을 얻었다는 말이다. 그러면 소비자의 방어를 뚫어내고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소비자가 내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이유를 빠르게 설득 할 수 있어야 하며 나는 그 방법으로 '스토리텔링'을 제시한다. 자세한 내용을 다룬 글이 다음달 퍼블리를 통해 게제될 예정이다.고객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이야기꾼이 될 필요가 있는데, 가장 쉬운 시작 방법은 글을 쓰기 시작하는 것이다. 어쨌거나 영상이나 만화 등 다른 수단에 비해서 접근하기 훨씬 쉬우니까.
JK 롤링이나 헤밍웨이같은 대작가가 될 필요도 없다. 심지어 우리는 그들보다 훨씬 유리한 지점에서 시작할 수 있기도 하고. 데이터를 통해 독자의 반응을 문장 단위로 파악할 수 있는 힌트를 얻었다. 이것도 빠르게 정리해서 공유할 수 있기를.
결론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전부 생략되어, 논리의 비약처럼 들릴수도 있겠습니다.😓
하나씩 긴 글을 써서 당신을 설득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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