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시작된 파도 타기
안녕하세요, 경북 IT 협업동아리 PARD에서 디자인 파트 파디 김사랑입니다!
모두 6주차,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잠깐 시간을 내어 회고록을 적어보려 해요.
제목을 보고 "또다시 시작된 파도 타기? 그게 무슨 말이지?" 하신 분들 많으시죠? 😄
사실 저는 파디인 듯, 파디 아닌, 파디 같은 사람입니다.
4기 iOS 파트에서 한 번 파도를 탔고, 이번에는 디자인 파트에서 다시 파도를 타고 있어요.
개발과 디자인은 당연히 다른 영역이지만, 두 파트를 모두 경험해보면서 저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정답이 있는 것’을 좋아하는, 아니 좋아했던 사람입니다!
개발은 정해진 정답이 있잖아요. 이 기능은 이 코드, 저 기능은 저 코드. 비교적 명확하죠.
그런데 디자인과 기획은 정답이 없어요. 같은 문제라도 풀어내는 방식이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이렇게 다르기 때문에 더 매력적인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그런지 개발은 먼저 알아보고 해보고 한 다음에 물어봤는데 디자인 파트는 하면서 계속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묘했습니다:) 나 핑프 아니야/....
이번 4주간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디자인의 매력에 한 층 더 빠지게 되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여러분들의 파트 어떠신가요~?
그나저나~ 이제 6주 후면 숏커톤이 다가오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우리 잘할 수 있어요!
그때쯤이면 한층 더 성장해 있는 우리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모두 중간고사도 파이팅! 숏커톤도 파이팅입니다 💪
함께 멋진 결과 만들어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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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없다고 느껴지는 그 영역으로 과감히 뛰어든 그녀,,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