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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넬로
박샤넬로 ·

창업은 아무나하나?!_ 창업자의 삶을 선택한다는 것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들이 바로 '새로움을 전달하는 자'

나는 '창업자'라고 읽는다. 늘 사서 고생을 하지만 뜨겁게 박수 받지 못할 때가 많으며, 늘 의심의 눈초리와 알 수 없는 직원과의 괴리감 속에서 늘 달리는 것을 멈추면 되지 않는 자리...


창업을 하면서 '빚'이 생긴다는 것은 수치스러운 것이 아닌 '미래를 담보'로 오늘을 살아가기 위한 또 다른 기회의 발판...


고물가 고금리 그리고 할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누군가는 그것을 기회로 만들어가고 있으며 누군가는 빚에 대해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자가 있다.


'창업을 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며, 소위 '배포'가 없다면 쉽게 할 수 없는 것이다. 늘 미래를 보며 오늘을 손해 보는 것 같지만,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모두의 동경과 시대의 흐름에 기억되는 그 이름 '창업자'...


신용으로 먹고 살아가는 사회에서 '창업자'로 굳건히 버티는 것은 어쩌면 위대한 여정이라고 나는 본다.


[ 신용으로 먹고 살아가는 사회 ]

https://brunch.co.kr/@cocomong110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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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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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창업을 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 너무 어렵습니다. 하지만 도전은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박샤넬로
박샤넬로

네 댓글에 진심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