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오혜수
·
디스콰이엇에서 만난 개발자님과 첫 커피챗
이번주에는 메이커로그를 보고 같은 분야의 기능을 고민하는 개발자님을 만나게 되어 첫 커피챗을 했어요. AR을 주제로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는 것에서 공통점이 생겨 이야기가 시작되었는데, 다른 역할에서 일을 해가는 방식에서 서로에게 궁금한 것과 조언을 나누며 유익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PM의 입장에서 어떤 식으로 일을 해가는지 어떤 개인적인 성향으로 PM 역할을 하게 되었는지 설명하던 중, 개발자님의 인상 깊게 남은 한 마디가 있어요.
개발자 중에도 숲을 보는 사람이 있다.
사실 제 역할에 더 집중해 생각하면서, 실제로 개발자님의 일하는 방식까지는 깊게 고려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프로덕트의 전체를 보면서 나아가는 사람이 PM이라고 생각했는데, 같은 높이에서 전체를 보며 함께 나아가는 역할이 개발자 팀에서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번 커피챗에서 좋은 이야기 들려주신 재경님(@gwyng bgl)께 감사드리며 이 글을 마무리해요 :)
빌딩 인 퍼블릭 클럽
그룹의 글
5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