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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

성장을 위해 선행되야하는 것: 생산적 파괴

성장에 있어 코치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책과 강연에서 너무 많이 들어서 예전부터 코칭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디서 찾아야할지, 누구에게 받아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러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번주에 정말 우연한 친구집에서 밥먹다가 친구 컴퓨터에 켜져있는 웨비나를 보고 신청하게되었다. 


자기계발 컨텐츠를 많이 보는 사람이라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작심만일'이라는 채널을 운영하는 카일님이 직접 코칭을 해주신다.


오늘 첫 세션을 진행했는데, 인상깊었던 내용을 적어본다.


성장을 하기 위해선 행동해야한다.


새로운 지식이 성장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그 당연한 지식들을 행동으로 옮겨야만이 성장이 일어난다.


행동하기 위해선 원래 있던 방식들을 파괴해야한다.


어떤 책을 읽거나 강연을 들으면서

뭐야, 이거 다 아는 내용이잖아? 별 거 없네.

라고 생각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높은 확률로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도 새로운 책을 읽을 때 그런 적이 굉장히 많다.


사실 성공하기 위한 모든 지식은 이미 세상에 다 나와있다.  하지만,

매우 당연한 보편적인 진리를 목숨과 같이 지키며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성공한다.

고 이나모리 가즈오가 말한다.


그렇다면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행동하기 위해선 생산적 파괴를 해라


멋진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원래 그 자리에 있던 건물들을 먼저 허물어야하듯이, 행동의 변화를 이뤄내려면 원래 갖고 있던 모습, 행동, 믿음들을 없애야한다. 이걸 생산적 파괴라고 한다.


자존심과 겸손과 관련있을 거 같다. 


내가 해온 방식으로 잘 안됐다면, 그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자각할 수 있어야한다. 그리고 그 방식을 고수하지 않고 버려야한다.


자존심을 내려놓고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겸손한 태도를 갖고 있지 않으면 본인의 방식을 버리기 어려울 것이다.


도약을 위해 생산적 파괴를 해보자.


여러분은 전에 굳게 믿고 있었다가 완전히 버린 믿음이나 방식이 있나요?


100일챌린지#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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