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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
메이커 챌린지에 참여하는 여러분의 소개를 적어주세요!
- 멘탈헬스 프러덕을 만들고 노코드의 영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 기록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지
기록은 저에게 건강관리와도 같습니다. 막상 챙기면 되게 좋은데 또 소홀해지게 되고 또 안쓰면 필요하단 것을 느끼고 다시 시작하고.. 반복되는 굴레에 있네요~
앞으로 4 주간 어떤 글을 작성할 예정인지, 일주일 중 어느 날에 마감을 할 계획인지 알려주세요!
- 저는 주로 노코드 프러덕 및 멘탈헬스 관련된 글을 쓸 예정이에요.
- 앞으로 저는 일요일에 글을 올릴 예정이에요.
주차 별 작성할 글 소개 (큰 주제, 생각 중인 내용 등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 1주차 - 왜 노코드인가?
- 2주차 - 왜 멘탈헬스인가?
- 3주차 - 멘탈헬스 X GPT 프러덕트
- 4주차 -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오프라인 네트워킹에서는 어떤 사람과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싶으신가요?
- 어떤 경험을 해본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싶으신가요?
: 열정이 있는 사람들
- 지금 내가 나눌 수 있는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 멘탈헬스 산업의 형태나 프러덕트들, 혹은 빠르게 MVP를 만드는 방법을 공유해드릴 수 있습니다.
예전에 썼던 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을 한 편 소개해 주세요.
Maker Challenge 8
그룹의 글
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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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를 빠르게 만드는 홍기님만의 BIBUP이 있나요?
저는 핵심 사용자 경험을 빠르게 추려내고 그에 필요한 데이터 모델링을 최대한 빠르게 해내려고 해요.
@송홍기 궁금합니다! ㅋ
종한님의 빕업과 함께 좋은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면 당연한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첫째는 아이디어를 향한 열정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디어를 향한 열정의 근본은 주변과 자신의 생각에 더 민감해지는 거라고 생각하구요! 둘째는 레퍼런스인 것 같아요! 종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프러덕트의 핵심을 뽑아서 기능으로 풀어야하니까요! 셋째는, 기능을 어떻게 전달할 것이냐인데, 이걸 저도 잘 못하는 영역인 것 같아요! 어떤 프러덕트가 어떻게 전달되느냐에 따라 그 프러덕트의 의미는 크게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누가 만들었고 왜 만들었고 어떻게 사용하는 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어도 프러덕트 리드 성장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저는 좀 더 그 스토리를 담고 싶거든요! 이번 챌린지를 하면서 빕업을 더 업글에이드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