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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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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벤처스 텍스트북 1주차 느낀점
강의 하나 하나가 너무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부분이 이전 회사의 경험과 오버랩 되어, 6강 까지 쭉 달리게 되었다.
이 강의를 먼저 들었다면 이전 스타트업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려 했던 계획들을 수정했다.
1~2 강을 다시 보면서 짧게 정리하고, 느낀점을 작성했다.
사업 아이디어 평가하기
- 크기
-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 얼마나 많은 사람이 겪고 있는지?
- 문제를 얼마나 자주 겪는지?
- 문제가 매년 성장하고 있는지?
-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내겠는가?
- 경쟁우위
- 가격 경쟁력이 있는가?
- 마케팅 경쟁력이 있는가?
- 어벤저스급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는가?
- 경쟁사의 진입 장벽이 있는가?
- 프로덕트 우위를 가질 수 있는가?
- 실행 능력이 있는가?
- Scalability
- 시장이 규제/법/사회 등 외부 환경으로 인해 성장하고 있는가?
- 실행하기 위해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많은가?
-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는가?
- 사용자가 늘어날 수록 신규 사용자의 유입이 늘어나는가? (네트워크 효과)
- 창업가의 의지
- 내가 잘 이해하고 공감하는 문제인가?
- 내가 정말 열정을 가지고 풀 수 있는 문제인가?
- 내가 잘 풀어낼 자신이 있는 문제인가?
- 내가 꼭 해결하고 싶은 문제인가?
사업 아이디어를 평가하기 위한 다양한 요소들이 제시되었지만 가장 중요하다 생각이 든 부분은 마지막에 나온 창업가의 의지 인 것 같다.
위의 요소들에서 내 의지가 꺾일 요소들이 있는지 함께 체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예를 들면, 수익화가 오래 걸린다면, 경제적, 정신적 압박에서 내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KPI
KPI (핵심 성과 지표) 는 비즈니스의 성적표이며, 성적표가 없다면 해야 할 일을 가늠하기 어렵다.
- 후행지표
최종적으로 목표하는 결과 지표
i.e. 매출, 영업 이익
- 선행지표
후행지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actionable한 하위 지표
i.e. 웹사이트 전환율, 고객의 basket size
어떠한 지표를 KPI로 삼아야 하는가?
- 지표를 개선하기 위한, cost 가 적은가?
- 지표를 개선했을 때, impact 가 큰가?
KPI 목표치 설정법
- IBM 영업 사원 방식 - 낮은 KPI 설정, 초과 달성을 통한 동기부여
- 구글 OKR 방식 - 높은 KPI 설정, 달성하기 위해 drive 하는 것
이전 회사에서도 KPI는 있었지만, 후행지표, 선행지표를 나누지 않았고 많은 지표를 체계 없이 관리하고 있었다.
또한, 막바지엔 모두 후행지표에게 주는 영향은 상관없이 선행지표의 개선 만을 목표로 했었다 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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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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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건 돈입니다...어벤져스가 열라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