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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팀원을 만난다는 것은...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사업이 결혼과 같다는 말을 듣고 그저 웃어 넘겼는데, 이제 조금씩 이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 팀원들과 정말 쓸데없는 일로 싸우고 집에 가서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별거 아니었는데'라고 생각하면서 혼자 웃었던 적도 많은 것 같아요.
퓨쳐리즘 랩스를 시작한 지 6개월 밖에 안 되었지만, 그 사이에 팀원 몇 명이 바뀌었으며 아직도 우리와 핏이 맞는 팀원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회사가 작기 때문에 문화가 커봤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겠느냐는 naive한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회사가 작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무조건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퓨쳐리즘 랩스에서는 2가지 측면을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잡고 있어요. 팀이 커지면서 이 포인트 또한 바뀌겠지만, 현재는 2가지인: 능력, 가치관을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팀의 의견도 궁금해요 :)
퓨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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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팀원들이 가치관과 성향, 디스콰이엇의 비전에 대한 생각 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