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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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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한 인터뷰 -1
저희팀 멤버들이 블탱에서 일하면서 "우리팀이 이렇게 좋은데!! 아.. 진짜 좋은데!!"라는 생각을 하며, 자발적으로 '본격 블탱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멤버 소개 겸 인터뷰 공유 합니다.
첫번째 인터뷰 멤버는 '나비' 입니다.🦋
나비는 굉장히 오랜시간 동안 쌓은 커리어를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아주 용기있는 멤버입니다.
자신이 정말 해보고 싶은 직무를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인턴부터 시작하겠단 생각을 했고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그것은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결정일 뿐 아니라 나비 주변은 차장, 부장급들이 많음을 알기에 그 결정에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하단 걸 압니다. 그래서 가끔 나비의 결정이 떠오를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존경심이 듭니다.
'성장'이란 키워드를 인간화 하면 나비가 아닐까요? (저는 나비와 함께 일하는 시간이 감사하고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블탱의 자랑, 나비의 인터뷰 중 일부를 공유합니다.
"저는 이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비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대표가 마음 가는대로 방향을 결정해서 마치 목적지 없는 배에 올라 노만 열심히 젓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런데 블랙탠저린에서는 우리가 어디로 갈 것인지 현실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큰 목표가 있고, 함께 어디로 갈 것인지 단기적인 목표를 논의해 결정하니 노를 젓는 것이 단순한 노동처럼만 느껴지진 않더라고요. OKR은 제가 세운 목표니 일할 때 동기부여도 더 크고, 무엇을 위해 이것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으니 헤매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정말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콘은 세상을 바꾸어나갈 수 있는 정말 멋진 제품입니다! 사용자는 누군가의 시선에 맞춰 자신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가진 개성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그에 따라 맞춤형 옷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옷의 생산자는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옷을 생산할 수 있어요. 그런 큰 목표를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는 블랙탠저린과 함께하고 싶은 분은 용기를 내서 지원해주세요! 함께해요!"
코콘 COCON
MZ가 쉽고 재밌게 개성을 찾아 옷으로 표현하게 돕는 패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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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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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하우스 통해서 봤었는데 여기서도 뵙네요. 응원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