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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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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80) 자랑스러운 우리 팀, 스모어톡
(made by Flamel)
어느덧 11월도 마무리가 되어 가는 시점입니다.
물론 스타트업에게 7일은 매우 긴 시간이지만 말입니다.
저희 팀은 최근에 프로덕트 고도화에 대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벌써 400명에 육박하는 클로즈 베타 신청자 분들 중 순차적으로 권한을 부여하여 다양한 기능을 제공
잠재 고객 인터뷰를 통해 발굴하여 팀 내부 개발 툴에는 적용이 되어 있는 기능에 대해서 완성도를 높임
QA 끝나면 베타 툴에 도입
위 과정을 빠르게 가능하게 한 이유는 결국 팀원분들 덕분인데요.
아무 것도 없던 팀에 원대한 목표 하나로 뭉친 팀원 분들과 제주도로 워케이션을 다녀 오면서 또 한 번 팀원 분들에 대한 고마움이 떠올랐습니다.
잠도 못 자고, 밥도 제대로 못 먹을 정도로 바쁜 일정에서도 계속해서 쌓이는 일정을 계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CEO님,
제 지인이 대부분 알 정도로 유명한 개발자로서 전반적인 개발 관리 및 듬직한 사수가 되어주시는 CTO님,
회사 생활은 처음이지만 프론트 개발에 멈추지 않고 프로덕트 기획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시는 Dev님까지.
그런 팀원분들과 일할 수 있기에 창업이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라멜 Flamel v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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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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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은 제품은 좋은 팀이 만드는거군요 :)
여전히 부족하지만 좋은 제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
제품도 팀도 점점 멋있어지고 있군요!
모두가 하나의 팀이라는 생각이 더욱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밤낮없이 기술과 전략 전범위를 넘나드는 CSO님 최고로 고맙습니다!
썸네일 사진 보고, 오 새로운 외국인 팀원분들인가 하고 놀랬어요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며칠 내로 더 이미지가 잘 나오게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에요 ㅎㅎ
정민 파이팅 🔥🔥🔥🔥🔥🔥🔥🔥🔥
종한이도 파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