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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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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있는 AI 제품이 되기 위해서
안녕하세요. 딜랏의 테크니컬 리더 임세진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AI 자체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입지가 확고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AI 기술들이 실제 서비스에 사용하기 쉽게 개발되고 있죠.
수많은 스타트업들을 포함한 기업들이 이런 AI 빅테크 기업들보다 이미 AI 기술력 개발 시작이 뒤쳐진 시점에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좌절감은 덤으로 생길 수도 있어요.
그래서 더더욱 AI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고 개발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있고 과연 그 서비스에 AI가 필요한가?에 대한 접근 방법이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자체적인 사용자들의 생태계가 이미 구축이 되어 있는 경우면 AI 도입을 검토하기 전에 최종적으로 이 서비스 생태계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고, 그 미래의 모습에 AI가 꼭 있어야만 하는지 검토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AI 기술의 활용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자원이 만만치 않게 소모되기 때문에 적절하게 AI를 적용해야 하는 부분들을 최적화해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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