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Kanghyeon Lee
Kanghyeon Lee ·

더 오래가기 위해, 결국 팔기 위해

피큐레잇 팀과 함께 한지도 열흘이 지났습니다.

이쓔스라는 스타트업 관련 오디오 콘텐츠의 단톡방에서 처음 피큐레잇이라는 프로덕트를 알게 되고, 카카오톡에 링크를 보내기만 해두던 저에게 딱 필요한 서비스였기 때문에 금방 프로덕트의 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프로덕트를 만드는 팀에 일원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 @박종한 님이 없었다면, 제안을 받고 고민만 했을 텐데.. 몇 발자국 앞서 있는 사람에게 쉽게 조언을 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직무는 BDM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사수인 Genie와 함께 우리의 BM을 검증하기 위한 여러 사업들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마무리 짓는 과정에서 필요한 개발 공수를 프로덕트 팀과 논의하는 과정에서 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느낍니다.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지만, 함께 하는 팀원들의 역량을 믿고 제 성장 속도를 믿으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메이커들의 도움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자신이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를 홍보하고 참여를 요청하는 메이커로그에 나름 열심히 참여하고 응원을 보내면서, 한편으로는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요청을 드려봅니다!

현재 저희 팀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스타트업 대회 중 하나인 X-pitch 에 Top150에 선정되어, Top 3라는 성과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JwLNOyAlko

위 링크로 들어가서 좋아요 한 번씩 부탁 드립니다!

(일부 공개가 원칙이라..전체 공개로는 못 바꾸네요)

물론, 좋아요 수가 평가의 전부는 아니지만 나머지 부분은 @Leo Song 잘 해주었을 거라고 믿습니다.

조금 더 오래 그리고 멀리 갈 수 있는 동력을 얻기 위해서 시간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메이커 로그에서는 저의 이야기를 조금 더 담아보겠습니다.)

피큐레잇

즐겨찾기 기반 지식 확장 플랫폼

13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ul Rho
Eul Rho

본투글로벌에서 피큐레잇 응원했었는데, 이렇게 디스콰이엇에서 보게되니 반갑네요! 앞으로 좋은 메이커로그 기대하겠습니다:)

Kanghyeon Lee
Kanghyeon Lee

기대에 걸 맞는 메이커로그 많이 많이 남기겠습니다 :D

박종한
박종한

와! 제가 강현님께 영감을 드릴 수 있었다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댓글 좋아요 구독 하고 왔습니다 ㅎ

Kanghyeon Lee
Kanghyeon Lee

최곱니당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