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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사람(고객)이 명확하면 생겨나는 일
어느 회사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구하는 구인 광고를 게시했습니다.
디자이너가 이걸 어떻게 참을 수 있을까요?
좌측 상단 @freshmemecake
이 광고는 그림판에 마우스로 한 자 한 자 정성을 들여 쓴 글씨로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밈'으로 퍼져나가며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었습니다.
이렇게 '밈'을 활용한 구인 광고는 회사의 존재감을 높이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되어 인재를 모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pitcrew의 Pillo 서비스의 앱 마케터를 구하는 글을 보고 팀의 잠재력이 느껴지네요. 누구를 찾는지 명확하다면 그 사람이 무슨 말에 반응할 지 알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
PS. 마케터가 이걸 어떻게 안눌러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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