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씨앗은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 | Textbook Club Week 4.1 초기 유저 확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누군가 사용해야 수익이 발생하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0명의 고객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1명의 고객으로는 백만명, 십억명도 만들 가능성이 생길 것입니다.
마치 씨앗을 심는 것과도 같은 그 1명의 고객을 Seed User라고도 부르는데 어떻게 모을 수 있을까요?
(1) Virality를 위한 재료를 만든다
유저가 자발적으로 퍼나르고 홍보해주는 구조. 좋은 재료가 필요.
(2) Micro-Niche에 집중하라
분할정복의 마인드. 페이스북도 시작은 하버드 대학 내부용이었다.
(3) 훔쳐라
우리의 잠재 유저를 갖고 있는 곳에서 홍보.
(4) 커뮤니티를 뚫거나 만들어라
SNS, 커뮤니티에서 타겟 유저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반응을 보는 시도를 반복.
(5) 생산자를 활용하라
영향력있는 컨텐츠/제품의 생산자를 타겟팅해서 확보.
(6)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특정 검색 결과를 점령해라.
(7)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라
규모는 작지만 극초기 Seed User 확보와 충성심 높은 팬 확보 가능.
(8) ASO (App Store Optimization)
앱을 노출하는 다양한 요소를 잘 기획. 평점관리가 핵심!
(9) PR
보도자료, 기사 등. 특히 B2B 서비스의 경우 신뢰도 제고에 효과적. 언론, 기자들이 관심 갖을만한 요소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 필요. 목적을 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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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에 출연해서 본인들의 극초기 유저 확보에 대한 일화를 소개해주는 대표님들의 이야기 중 공통된 부분은 '유저에 대한 이해' 였습니다.
나는 내 제품, 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얼마나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접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또 잊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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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패스트벤처스 창업 교육 프로그램 "Textbook"WinterBatch의 VOD강의 수강 후 기록하는 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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