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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가 항상 증명해야하는 것
소셜 네트워크는 네트워크 안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항상 증명해야한다.
소개팅을 위한 제품/네트워크(틴더) = # of 잘생기고 예쁜 사람
채용을 위한 제품/네트워크(링크드인) = # of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
스트리밍을 위한 제품/네트워크(스포티파이, 유튜브) = # of 재미있고 창의적인 사람
디스콰이엇은 어떨지 계속 알아가는 중이지만,
적어도 디스콰이엇은 # of 성공한 사람만을 주요 지표로 어필하는 곳은 아닌 것 같다.
일단 이름부터 DISQUIET(불안함)이다.
짧스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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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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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인데도 그동안 디콰에서 느껴왔던 완벽해 보여야 한다는 부담감이 조금은 덜어지네요 사용자들이 불안함에 익숙해지면서도 동시에 좋은 글을 쓰고자 하는 동기를 유지시켜야 한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미션일 듯 합니다.
영준님 글도 올려주시면 꼭 읽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핀휠의 이야기도 더 많이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