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장민서
장민서 ·

회고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 Honey tip 대방출 🍯


안녕하세요, 다들 한 해의 마무리는 잘하고 계시나요?


시작이 중요한 만큼 끝마무리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우리가 해왔던 일들에 대한 의미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속해있는 회사에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만큼, 우리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해왔는지와 앞으로 더 잘할 방안을 찾기 위해 회고 데이를 진행해봤어요 :)


팀 / 회사 내 회고를 계획하고 있으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공유 드립니다.


[목차]

1.우리는 회고를 '왜' 해야 할까요?

  • 돌아볼 시간을 갖기 위헤
  •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잘못된 것을 그만두고, 좋은 것을 유지할 수 있는 약속을 하기 위해
  • 한 사람의 기억에만 의존하는 것을 멈추기 위해

2.우리는 회고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우리가 선택한 건 'KPT (Keep, Problem, Try) 방식'
  • 총 3번의 회고를 진행 (팀 내 -> 팀 간 -> 전사 회고)

3.회고의 어려움

  • 우리에겐 해외 근무 팀원이 있었다...!
  • 여러가지 도움이 되었던 툴 (구글 밋, 미로, 슬릭플랜)
  • 우리에겐 외국인 팀원도 있었다...!
  • 영어로 진행되는 회고를 잘하는 방법 (그라운드룰, 미리 작성, 구글 밋 기능 활용)

4.그래서 회고는 어땠나요?

  • 회고 피드백 공유



목차를 보시고, 흥미가 생기시는 분들은 저희 블로그에서 전체 글을 읽어주세요 😇

제가 일하고 있는 Sound AI 회사 Cochl 또는 제가 맡고 있는 Developer Relations 직무, 혹은 얘는 뭐하는 애지..? 하고 궁금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함께 재미있게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



7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wislan
wislan

요즘 회고 문화가 많이 퍼진것 같아 좋습니다~

박종한
박종한

⚡️⚡️⚡️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좋은 팁 감사해요 민서님! 저는 Looking Back이라는 회고 클럽 운영하면서 정기적으로 회고해 보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