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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A LEE
COTA LEE ·

오랜만에 생각나는 사람에게 연락해보세요.

3년 만에 대학 시절 가장 큰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께 연락을 드렸다.

이유는 딱 하나.

‘생각나서’다.

매번 생각은 나지만, 막상 어떤 내용으로 연락을 해야될 지

모르겠다는 나의 고민에서 시작해서

프로덕트 랜딩페이지를 만들었다.

누군가의 인맥을 이어주겠다면서 막상 나는 잘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답을 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서 교수님께 연락 드렸다.

IMG_3796.jpg

생각보다 너무나 감사한 답변이 돌아왔다.

생각나는 분이 있다면, 지금 당장 연락해보세요!

인맥헬퍼

인맥관리용 메세지 내용 대리 작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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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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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지금 바로 연락해볼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