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에드스튜디오
·
[사람의 눈으로만 가능한 시각적 균형에 대해]
디자인은 그리드, 픽셀, 수치로 맞췄다고 끝이 아니야.
정확한 정렬보다 중요한 건
사용자의 눈에 ‘편안하게 보이는 것’이야.
예를 들어
원형 아이콘은 수치상 가운데 정렬돼도 시각적으로 아래로 쳐져 보이는 경우가 있어.
텍스트와 아이콘 간 여백이 같아도 무게감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어.
그래서 실무에선 이런 걸 “옵티컬 밸런스(Optical Balance)”라고 불러.
눈으로 조절하는 미세한 여백과 위치 보정이 필요하다는 뜻이야.
완벽한 숫자보다,
사람 눈이 자연스럽다고 느끼는 정렬이 더 강력해.
디자인 툴이 알려주지 않는 그 1~2px,
그게 진짜 실력에서 나오는 감각이야.
더 많은 UIUX 디자인 아티클을 읽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edstudio-agency
에드스튜디오 블로그에서!
1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