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스튜디오
UX는 ‘누구나 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아니라 ‘실수해도 괜찮게’ 만드는 일이다
완벽한 사용자는 없어.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생각대로 안 될 수도 있어.
그래서 UX는 실수 자체를 막는 게 아니라,
실수해도 괜찮게 설계하는 게 핵심이야.
실무에서 꼭 필요한 예시
– 입력 실수 시 자동 포맷팅 (ex. 전화번호, 카드번호 등)
– 삭제 버튼 누르면 바로 삭제 → 되돌리기(Undo) 기능 제공
– 회원가입 중 뒤로 가도 입력 내용 유지
– 에러 메시지는 “뭐가 잘못됐는지 +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까지 설명
디자인이 사용자에게 관용을 베풀수록, 그 경험은 더 친절하고 매끄럽게 느껴져.
UX는 ‘잘 쓰는 사람’을 위한 게 아니라, ‘실수한 사람’도 배려하는 기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