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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
Clive ·

일도 챌린지하면서 해보면 어떨까

토요일입니다.

스타트업 CMO라고 타이틀은 거창해보이지만 안하는 일이 없는 사람이라고 하면 맞을 것 같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인데 프로덕트는 나와있는 상태에서 합류해서 여러가지 방향도 다시 잡고 등등 할 일이 항상 쌓여있지요. 출근과 퇴근의 개념이 별로 없이 그냥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재택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지라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기는 하는데 숨이 가쁘기도 하고요.


일도 챌린지처럼 하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각자 하는 일, 해야할 일이 다 다르겠죠. 회사도 다르고. 마치 각자의 목표를 챌린지하면서 서로 격려도 하고 경쟁도 하는 것처럼 일도 그렇게 하면 어떨까. 좀 더 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함께 하실 분 계십니까?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 계시다면 이야기 나눠보실까요. :)


제 e-mail은 이거고용: cliveseok@gmail.com


의견주셔도 좋고용 (아래 설문 클릭)

https://forms.gle/h13UEk2k9chfFMBFA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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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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