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포스트를 작성해 봅니다
(창업일지)
부족하지만 MVP of MVP of MVP 개발완료
[ 😥 아쉽지만 클로즈서비스]
특정인에게만 공개하는 형태로
알파서비스로 제공하기로 결정하였어요.
6월에 오픈 예정이었는데 10일이 지나서야 겨우 완료하였네요
[제가 만들고 있는 서비스는🙋♂️]
1. 🙇♂️ 정보이용자에게
새로운 사업 혹은 내부 업무개선을 위해
특정 B2B S/W가 필요한 정보소비자가
원하는 B2B S/W를 좀 더 쉽게 빠르게 찾으므로
탐색 비용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2. 🏢 B2B S/W 판매기업에게는
자사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알리고 판매 함에 있어
인지도를 좀 더 쉽게 올리고 ROAS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부족함을 느낀 MVP ✴ ]
1인 기업가로 사업화를 추진하며 계획에 큰 차질은 없었습니다
- 정상적으로 카테고리 분류와 조회도 다되고
- 비교 기능, 영상, 이미지, 리뷰, 댓글, 공지, Admin관리 등
- 오류도 거의 없고 모두 잘 작동하구요
하지만 서비스 자체만 평가했을 때 부족한 계획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보니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부족함에 대해 부인할 수 없더라구요
[🆘혼자 사업을 만들어 간다는 것 참 쉽지 않네요🆘]
플랫폼 형태의 서비스라 혼자는 정말 만만치 않는 것 같습니다
1. 가진 자원과 시간, 노동력은 한정적인데...
고객의 핵심 가치를 충분히 채워줄 수 없을까...
2. 시간이 걸려도 완성도 높은 계획과 결과물이 우선인가?
아니면 실행력 있게 추진하는 것이 우선인가?
3. 팀원을 찾는데 시간을 먼저 쏟아야 하는가?
4. 파트너를 먼저 만들어야하는가?
5. 투자요건이나 정부원사업에 더 몰입해야하나
6. 학업을 중단할까
7. ...
모두 다 중요하고 모두 필요한데
혼자서는 딱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 전략으로는
부족하고 또 부족하고... 참 부족하네요
[그래도 늘 🈚에서 🈶를 만들어왔던 我!]
지금을 반성하고 더욱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보려고 합니다
- 9월까지 서비스 고도화 계획 🗓
1. 0순위는 DB정보량을 직접적 경쟁서비스 1위 목표
2. 자연어 분석을 통한 토픽분석 및 메타데이터 구조 설계 및 마련
3. 초기 추천시스템 구현 및 고객 입장의 핵심서비스
- 개발 외 계획
1. 더 나은 사업화 및 투자조건 마련
2. 팀원 및 코파운더 발굴
3. 3개 정부지원 프로그램 참여와 네트워킹 및 파트너 구성
4. 평가기능 스펙 아웃
5. 경쟁사 ⚔ 미팅하고 근황에 대해 나누어보기
[이걸 혼자 다 한다고? 💪 ]
해야지요 어쩌겠어요💪
이 정도는 예상하고 각오를 한 것인데 해야지요
[마지막으로 소소한 사업 근황🏆]
미세먼지만큼 작은 성과이지만
그래도 소소한 레퍼런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한양대 혁신창업스쿨 2단계 진출 선정 및 MVP개발 자금 지원
- 중랑구창업지원센터 입주지원 선정
다음에는 더 큰 성과를 얻으려고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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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원 님 선행하여 사업하는 경쟁사이지만 기회를 주신다면 한 번 뵙고 싶네요^^
와우~~ 반갑네요^^ 커피캣 요청 드려도 될까요??
너무 좋습니다~^^
오 상영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화이팅!!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많이 배울게요 허대표님~~^^
제가 많이 배워야죠 ㅠㅠ!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