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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김사랑 ·

♥*♡∞:。.。전 신뢰를 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16주차이지만? 15주차에 시험이 3개가 끝나 16주차 1개 남아 널널한 iOS 막내~ 김사랑입니다

다들 반갑습니다.

일단 병아리같은.. 저에게 숏커톤 2등이라는 큰 상을 주신 파드,4기 운영진 여러분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감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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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많이 운 여자에 저입니다..

일단 저에게 상황이 급하면 초인적인 힘이 나는지 몰랐습니다. 사실 숏커톤 하기 전에 많이 겁났는데 막상 하고나니 저 쫌..? 빠르더라고요 (하지만 디자이너 요구 못 들어준.. 실력 부족 개발자.. 😵‍💫)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수 많은 UI페이지를 만드는것,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MVP 기술을 완벽하게 넣지는 못 하였지만!.. 전 만족합니다.제가 API 공부 해야하는 인사이트를 얻었고 정말,,, 롱커톤때는 더욱 더 성장하는 모습! 보이겠습니다!! (도경오빠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했던 기획자 지환이, 디자이너 규희언니, 서현이! 서버 민제오빠, 우리 든든한 iOS 김도경, 김지원 모두 저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홍

사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이번 글로벌기업가의 정신 마지막 기말, '나는 어디서 삶에 영감을 받는가'를 작성하다가 제가 영감을 받게된 이유중 하나에 파드가 있어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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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결론적으로 말하면, 저는 궁극적으로 함께 다시 일하고 싶은 사람이 저의 목적입니다!

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저는 지난 학기 복학을 하고 나서 그저 응애였습니다. 협업도 몰랐고, 남에게 도움도? 먹는건가 하는 이기적인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복학 하면서, 네트워킹을 중점적으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팀 임원단 학부 임원단, 팀 프로젝트 등등 다양하게 활동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파드를 만나, 개발자 라는 길을 걷게 된 것 같습니다.

파드에 와서 저는 협업에 ㅎ도 모르던, 아이가 ㅎ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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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등수가 바뀌었지만..! 롱커톤 팀 빌딩 전까진 저랬습니다..!

크흠 본론으로 돌아오면,

혼자 하는 것이 아닌, 기획자, 디자이너, 프론트, 서버 각자 할 거 하는 팀이 아니라. 같은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는, 서로의 힘듬, 두려움 무서움을 같이 짊어지고 나아가는 성장하는 팀, 애자일한 팀을 파드는 저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서로를 믿고 좋아하는 협업의 핵심인 신뢰가 서로에게 생긴것 이죠!

네! 저는 상대방에게 신뢰를 받고, 같이 다시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지만 신뢰를 얻는다는게.... 참.. 말은 쉽죠.. 넹.. 하지만, 우린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늘,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은 결국 다른 사람은 알아봅니다!

»»————- ♡ ————-««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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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국수
박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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