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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걸 바꾸는 것이 정말 다른 수준의 창조라는 생각이 든다. 디스콰이엇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자신이 만들고 있는 것을 공유하는 것이 편하고 자연스러워진다.
실패는 또 다른 배움이라는 마인드를 갖는다.
사용자에게 가치를 주는 것을 가장 먼저 생각한다.
기술과 제품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있는 사람들의 가치가 높아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들처럼 되고 싶다는 영감을 얻는다.
협력과 경쟁이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다.
생각과 행동 중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둘 모두 동시에 적절히 하게 된다.
짧스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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